지나가는 길 고로케 파는 곳이 눈길을 사로 잡는다..
고해성사를 하자면 얼마 전에도 빵집을 들어갔다가 계산하고 나니 고로케가 보여서.. 다시 계산하기 번거로워서 끌림을 피했었다. 고로케의 매력발산을 거부했다. 혀가 이끌리는 방향을 거부 했다. ㅎㅎ
오늘 지나가는 길 그때의 아쉬움이 마음속에 남았었는지 고로케집이라고 하니 눈이 한번 더 간다.
야채고로케, 햄야채고, 마약고로케, 카레고로케 요렇게 종류별로 4개를 집어 담는다.
마침 출출하기도 해서 주변에 의자가 보이기에 앉아서 아구아구아구 ~~
와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나다. ~~
특히나 카레고로케 카메맛이 나면서도 안에 톡톡터지는 옥수수 알갱이가 일품이다.
이어서 야채와 마약도 따라오면서 맛난다.
6시쯤이었는데 4개 먹으니 배가 차서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뱃속에 출출함은 없다.
다만 허겁지겁 먹어서 그런지 슬쩍 체한끼가 있다.
커피나 한잔 마시면서 속을 달래 주어야 겠다.
당분간은 고로케가 안땡길듯 이러고 내일 또 먹고 싶어질 지도 모르겠다.
지인이 이사를 가는데 잠시 집이 붕떠서 짐놓을 곳이 없다고 한다. 안탁까운 사연을 듣고.. 이야기 나누다가 스튜디오 창고에 슬쩍 놓을 수 있도록 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제법 짐이 많아서 알차게 쌓아서 겨우겨우 채웠다 ㅋㅋ
마사지를 하시는 분이어서 창고기용은 마사지로 받기로 ㅎㅎ
갑자기 마사지 이야기 하니 어께가 뻐근해 지는 듯 스트레칭 해야지 ~~
크롬에서 인터넷이 안되면 공룡게임을 할 수 있습니다 ㅋㅋ 웹에서도 핸드폰에서도요 ~~ 제껀 usim이 고장났는지 재부팅하면 인터넷이 연결되는데 좀 걸립니다. 평소에는 그 아이 이북을 읽곤 한는데 오늘은 별로 안땡겨서 요 게임을 오랜만에 해봤네요 ㅎㅎ 그래도 몇판하니 금방 인터넷에 연결이 ~~
공룡이 달릴때 장애물이 나오면 pc에서는 스페이스바를 핸드폰에서는 터치를 해주면 되는 게임입니다. 전통적이고 단순한 방식이죠. 그런데 하나보면 스릴이 있어서 계속 하게 되는 ㅋㅋ
인터넷 끊기 귀찮으시면 아래 링크에서하셔도 됩니다.
핸드폰에서는 잠시 데이터를 끊으면 되겟지요 ㅎㅎ
http://www.trex-game.skipser.com/
오랜 휴식 뒤의 첫출근은 어떠셨을런지요 ^^ 오늘은 월요일 느낌 내일은 금요일 느낌이니 일주일의 축약판 같은 한주네요 ㅋㅋㅋ
내일만 으쌰하면 또다시 돌아온 주말이니 꿀잠 주무셔요 ^^
아 생각없이 마냥 웃낀 영화 있을가요? 사실 오늘 돌아오는길 극한직업이던가 그게 그런 느낌이라고 해서 볼까 했는데 예매 시간이 애매해서 그냥 들어왔거든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