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개월 차 정도 운동 다녔었는데 3개월씩 두번 회원권??을 끊었었네요. 아마 22일 내일이 마지막인 듯 한데 갑자기 안땡김이 팍 올라오네요. 오늘 가보고 결정할까 싶었느데 오늘도 쉼모드로 하기로 ~~
가깝다면 가깝고 멀다면 먼 대중교통으로 40분 거리 정도 되는 곳에 위치해 있는데 동선 밖이라서 산책겸 나가곤 했는데 쌀쌀해져서 그런지 동네에 어딘가 다니거나 집에서 가볍게 할 수 있는 홈트 느낌으로 해볼까 하네요.
뭐 분명 자주 까먹겠지만요. 아니면 108배를 한번씩만 해주어도 좋겠네요. ㅎㅎ 응근 고게 여기 저기 운동도 되고 마음도 호흡도 다 좋으니까요.
저기까지는 아까 적어 두었고.. 그래서 108배를 하였습니다.
다니던 곳은 이로서 마무리를 하고요 ㅋㅋㅋ
저같이 여리여리 한사람이 누군가를 때찌?하는 격투기를 하다니요~~
(죄송합니다. )
그래서 여튼 108배를 오랜만에 했는데 힘들더군요.
매일 108배를 하게 될지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요런 식으로 소소하게 영상으로 남기는 것도 재미잇을 것 같습니다.
요가매트는 너무 얇고 해서.. 이불을 접어서 도톰하게 만들고 했네요
원래 쓰던 도톰하고 긴 반짝반짝 금색과 갈색으로 화려하기도 한 방석이 있는데 말이죠. ㅋㅋ
고걸 시골집에 내려다 두었네요
아쉽네요. 좀더 기분 낼 수 있는데 말이죠 응? ㅋㅋ
삼각대를 제대로 안조였더니 자꾸 흘러내려서 왔다 갔다 하기도 ㅋㅋ
숫자 헷갈려서 넉넉히 118배 했는데 뭔가 욕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
오오 드디어 챔피언에 턱걸이로 들어갔네요 ㅋㅋㅋ 갑자기 지는 수가 늘어나는 것 같은 건 착각이 아니라 실제네요 ㅋㅋ 이제 다이아에서 여기가 한계인가요~~ 100팩 더 까면 챔피언 2까지는 올라가려나 ~~
뭔가 올라가니 카드 레벨들이 ㅎㄷㄷ 공격력이나 달려 있는 특수능력들도 어마어마 하네요. 어떤 드레곤은 특수능력을 5개인가 가지고 있더군요. 뭔가 거대학 벽들이 가득 서있는 느낌
벽들이라고 하니 문뜩 성이 떠오르고 성을 떠올리니 ~~ 태양의 기사 피코가 떠올라서 피코 사진을 ㅋㅋ 혹시 기억하시는 분이 있으려나요? 로봇사진 말고 피코 사진도 한장 첨부를 ~~
여튼 챔피언 올라가니.. 내가 있을 곳이 아닌가벼 싶네요 ㅎㅎ
점점 오늘 어딘가는 눈이 왔다 그러더군요. 제가 있는 서울은 비가 살짝살짝 왔었구요.
어느덧 12월이 바로 앞이네요. 와 벌써 11월이네 했는데 곧 12월이라니 너무 빠름빠름 합니다.
모두 꿀밤 되시고 또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