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들이 영차영차 해주니 기분 좋네요. 원레 이글을 쓸 때 스팀이 계속 오르고 있는 중이었다면 하고 싶은 이벤트가 있었으나 지금은 살짝 휴식기어서 칫!!! 하면서 다른 이벤트로 대체합니다. ㅎㅎ
어제 낮잠을 자고 밤 늦게 글을 올렸었지요? "오전 2시 58분"이라고 기록되어 있네요.
그런데 그 뒤로도 쌩쌩한 느낌이어서 최근 새로 산 책을 다 읽고 배고파서 밖에 분식집에 가서 식사까지 하고 잠에 들었답니다.
오늘의 이벤트는 그래서 무엇이냐 하면 위 사진을 보면 ??:?? 라고 되어 있지요.
이 사진은 제가 책을 다 읽고 찍은 사진이기 때문에 핸드폰 위엔느 그 시간이 찍혀 있습니다.
(참고로 분식점은 24시간 하는 곳이니 힌트가 아닙니다. ㅎㅎ )
덧글이 많아 양식이 달라지면 체크하기 힘들어요~ 양식에 맞는 분들만 체크하도록 할께요 ^^
읽다 보니 재미있어서 읽다가 ~~ 후반에는 조금 질리기는 했는데 다 읽고 자야지 해서 으쌰으쌰 했다지요 ㅎㅎ 그리고 분식집 가서 만둣국 먹고 들어와서 쿨쿨쿨 ~~
탄허스님 유불선에 통달하신 분이라던데 불교이야기 나왔다 유교 이야기 나왔다 재미있습니다.
오늘 서점에 가서 이분 책을 하나 더 살까하다.. 일단은 남회근 선생님의 주역계사를 다시 읽고 있네요. 어제 다른 책을 사는게 안끌린 이유가 집중력 분산시키지 말라고 그랬나 봅니다. ㅎㅎ
아침 12시 쯤에 일어났네요. 원래 더 자고 싶었는데 사진 출력하고 싶다는 분이 있어서.. 오후에 1시간 남짓 낮잠 좀 더 자구요 ~~
점심은 오랜만에 집밥에 다녀 왔습니다. 가는길 코인세탁소에서 빨래돌리고 건조돌리고 밥먹으러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밥먹고 따스하고 뽀송한 옷을 개고 있노라니 기분 좋더군요.
글쓰고 사진 보고 있으니 출출해지네요. 뭐먹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