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방송하면서 스타트팩인가 까고.. 그날 베타팩 100팩 깠을 때는 대체 이게 어찌 하는 거지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물론 지금도 잘 모르는 건 마찬가지지만 패배만 늘다가 승을 해나가니 재미있군요 ㅋㅋ
자주 왕래하시는 분과 3번 정도 만났는데 2판은 이기고 1판은 지고.. 요런 익숙한 재미도 쏠쏠하네요 .
어떤 분은 저랑 완전히 같은 팩을 쓰는데 양쪽다 뒤에서 그룹힐로 받쳐주는데다가 카드레벨도 거의 같아서 20턴인가 넘게 가다가 영어단어는 생각 안나는데 피로도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가 몇번 뜨더니 제가 지는 형국으로 ㅋㅋ
카드에 적혀 있는 것들이나 상성들 조금이나마 이해하니 지면 내가 왜 졌을까 생각해 보게도 되고.. 스킵하고 바로 결과 봐도 되는데 괜시리 오고 가는 것 지켜 보고 있네요.
하루 쾌스트 주어지는 것 2번인가 돌면서 깰 수 있더군요. 카드 한팩도 주고 덕분에 오늘 두팩 받았네요. 괜시리 기분 좋음 ^^
모바일에서도 돌려 봤는데 안드로이드 크롬에서는 게임하는 부분은 상관 없지만 메뉴라던지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좀 깨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코드 조금만 손보면 안깨지게 할 수 있을 듯 한데.. 구버전도 아니고 최신판 안드로이드에 크롬이 깨진다는 건 흠.. 좀 아쉬웠습니다.
초창기 부터 해봐야지해봐야지 하다 미루어서 좋은 시점에 시작을 놓친건 아쉽지만 지금 시작해도 늦네요.
계정을 따로 파서 할 껄 그랬나 생각도 해보네요. ㅎㅎ 뭐 카드를 보낼 수도 있는 듯 하니 나중에 계정새로 만들면 옮겨도 되겠네요.
이제 86번 싸워서 43승이니 딱 50% 승률이네요 ㅋㅋㅋ
월요일이 저물어 가네요 ^^
11월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5일이라니.. 정말 빠름빠름 합니다 ~ ~
한주의 첫날밤 행복한 꿈 꾸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