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정말 딱 날짜를 그대로 맞추신 분이 계시네요. 수 많은 날짜 중에서 어찌 그날을 딱 찝어 내시는지.
이번 것은 범위가 넓어서 같은 달에 맞추시는 분이 있으려나 했는데 3분이나 계셨구요.
발표 두구두구두구
1등 @dropthebeat 님어쩜 이리 딱 맞추시는지 정말 제대로 그분이 오신듯 합니다.
2등 @eternalight 님 수많은 날짜를 제치고 같은 달에 안착하신 2등 대단대단 ~~~
3등 @sampling 님 좋은 숫자는 다 나갔다고 하시면서 3등을 하시는 건 반칙 아닙니까?
당첨되신 분들 축하드립니다.
잡담.
올초부터 만나자 만나자 하다 일정이 계속 안맞았던 분을 드디어 만났네요 ㅎㅎ 그분은 수원이고 저는 서울이라서 어디서 만날까 하다가 장소를 정하지 않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같은 시간에 출발해서 서로 위치를 주고 받으며 마주치는 지점에서요 ㅎㅎ 어디서 만날지 미정인 상태에서 그리 약속 잡는 것도 재미있더군요. 석수역에서 마주하게 되었다죠 ㅎㅎ 스티미언이시기도 하고 .. (지금은 잠수 중이시긴 하지만) 오늘 고팍스 통해 출금하는 것도 알려 드리고 이런 저런 스팀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 글꾸준히 올려야 겠다는 생각이 뿜뿜하신듯 합니다. ㅎㅎ
쥬라기공원 봤는데 엄청 재미까지는 아니지만 긴장감있게 볼만합니다. 뭐랄까 공룡의 압도적인 크기?? 그런 느낌이 좀 덜 산 것 같아요. 그래도 긴장감 있게 끝까지 이어져서 볼만합니다. 아 그리고 쿠키 영상있는데.. 엔딩크레딧 엄청 길고.. 그다지 볼필요는 없는 듯해요.. 배가 꼬륵꼬륵하는데 버티며 봤는데 .. ㅡㅜ
뭐랄까 예전에는 풀보팅하면 10$ 넘고 했는데 지금은 ... ㅜㅜ 뭔가 스팀아 스달아 힘을 내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