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가지고 온 딸기는 2시던가 3시 쯤 다 판매했다. 그리고 집에서 가지고 와서 4시쯤 부터 1시간 남짓 팔았는데 아쉽게 좀 남겨서 두번 째 완판은 실패.
몇주간 파를 좀 팔았더니 파맛있는데 왜 안가지고 오냐고 압박 받는중~~ 딸기 작업 때
코로나 때문에 확실히 손님이 많이 줄기는 함 ㅜㅜ ...
어제 그제 밤에 뭐 잡고 자꾸 집중하게 되서 수면이 부족했더니.. 눈이 감김감김 하려고 하네요 ㅜㅜ
밤에 뭐 집중하는건 조심해야 겠어요. 목이 뻐근한게 누워서 목좀 쭈죽.. 풀어서 이완시켜 주어야 겠습니다.
갑자기 몇분전 부터 목이 마구 땡겨옴 ㅎㅎ
어서 누워서 자야 겠습니다. 오늘은 몸이 좀 유난하군요 ^^
여담으로 인터넷 서핑하다 아래 노트북 사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