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포크 ~~ 스파가 어느 정도 있는지라 글쓰는데 불편함은 없었는데.. 글.. 댓글 몇개 쓰고 부족할정도였다니.. 엄청 불편하셨을 듯.. ~~ RC양이 재조정 등의~ 이런 저런 사건이 있기는 했지만 이번 하드포크는 만족 ~~ SMT를 고려~ 자원분배에 대해 이 런 저런 고민의 흔적이 보이는 듯해 ~~ 당장 몸으로 느껴지는 댓글 3초와 ㅎㅎ 흠.. 뭔가 정리하고 싶은데 말로는 정리 안됨.. 내공이.. ㅜㅜ
운동 후유증으로 어제 운동은 쉬웠음~~ 걷는데 허벅지가 찌릿찌릿…. ㅎㅎ 계단 내려갈 때 상큼한 감각이 아메리카노 사이즈 업한 것 같은 느낌 ㅎㅎ
요즘 하루 8시간 이상.. 새벽 2시 전에 잠에 들려고 하고 있다. 3일 정도 그리 지켜지고 있다.. 아직 낯에 피로감이 감돌기는 하지만.. 점점 더 몸이 가벼워지는 느낌~~ 역시 잘 자고 잘 먹고 잘 싸.. 아니 배변활동 하는게 삶의 가장 기초인 듯하다.
잠깐 점심먹고 짬이 나서 다음 촬영시간 전까지 카페에서 조 뒹굴뒹굴하는 중이다. 확실히 시간의 제약이 있는 제약이 꿀이다~~오랜만에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먹는다. 차가운 것을 자중하는 모드였다가 잠시 풀어 주어 본다. (물론 그 와중에도 햄버거나 간식과 먹는 콜라는 줄지 않았다)
어제 밤에는 삼겹살이 땡겨서 친구랑 삼겹살집에 갔었다. 와인이랑 삼겹살 컨셉이라 그렇게 세트로 주문했는데 ~~ 와인 먹을 때마다 느끼지만 뭐랄까 포도쥬스에 소주 타놓은 듯 함 느낌이다. 알콜들어간 물은 어렵다. ㅋㅋ
나온 김에 클럽 가고 싶기도 했지만, 다음날 오전부터 일이 있으므로 자중하고 2처는 친구 집에서 막차 사간 전까지 맥주를 먹었다. 물론 나는 한 캔 그나마도 몇 모금 남겼다고 친구에게 혼남 ㅋㅋ
밀려있는 빨래를 하러 왔다. 반팔등은 가벼운 손빨래로 하곤 하는데 옷이 두터워지기 시작하다 보니 손빨래는 감당 안된다. 최근에는 빨래 밀려서 입을 것 없을 때는 사 입곤 했다는 ㅋㅋ
빨래방에서 기다리며 넷플릭스로 드라마도 봤다 이것 저것 끄적여 보기도 하고 그런 소소한 재미가 있다. 소확행 소확행 ~~
빨래가 끝났다 멀리 나가기는 귀찮으니 ~ 빨래 다한건 집에 던져두고 동네 밤과 음악사이가서 엉덩이 살랑살랑 흔들고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