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 수업마치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길입니다 ~ 헉시나 하는 마음에 열쇠를 다시 확인합니다. 오늘은 집에서 자고 싶거든요.
수업에선 꽝꽝언 개울이 녹듯이 조금씩 몸도 풀려가는 듯 합니다. 1자로 다리 찟을 날이 점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아직은 몸 여기 저기 찌뿌둥 ㅋㅋ 오늘은 폼롤러 끌어안고 여기 저기 부비적 하며 몸을 풀어 주어야 겠군요 .
오늘은 수업시간에 사람이 늘어서 꽉꽉 들어찻는데 이게 다 제가 좋은 에너지를 뿜어서 죄 죄송합니다 ㅋㅋㅋ
9호선 급행은 한대 먼저 보냅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ㅎㄷㄷ 모드이기 때문이지요. 일반행을 타고 널널이 움직이는 중입니다. 특별히 시간이 급한게 아니면 빠른 것보다 여유있는개 좋습니다. 날널이 가며 음악도 듣고 이리 스팀잇에 끄적여 보기도 하고 말이지요. 요글 다 쓰고는 뭘할까 고민 중입니다 ㅎㅎ
제일 큰 택배도 하나 도착했네요. 총 깔게 4개입니다. ㅎㅎ 뭐 스티미언 분께 선물 받은 택배를 특별한 택배는 없지만 그냥 함께 까보면 재미있겠다 싶어 열어보려 합니다 아마 11시 반쯤 방송 킬듯 합니다. 후다닥 하고 끌듯 ㅋㅋ
방송 몇시에 킬꺼냐는 질문을 받아서 돌아가는길 겸사겸사 올립니다. ㅎㅎ
그리고 중요한건 오늘은 늘 자던 그곳에서 잔다는 갑니다. 이러고는 그사이 열쇠가 사라진다거나 하면 눈물셀카 한장 올라갈지도 모르지요 ㅋㅋㅋ
이 문장을 쓰는 순간 노량진이네요 10시 44분 도착하면 11시 반쯤 되겠군요~
잠시 조잘조잘 하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