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보드
언제던가 쓰던 키보드 망가져서 컴맞추면서 준 다나와로고 세겨진 기본키보드?? 뭐라 해야되죠 그걸 쓰고 있습니다. 게이밍용 기계식 키보드 였다죠. 청소하자고 키캡 빼고는 조립하기 귀찮아서 버렸단.. 오래되기도 했던.. 요즘 살짝 뻑뻑한 감도 들고.. 키감 좋은 키보드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네요. 피파 하는데 가끔 키 여러개 눌리면 안되는 경우도 있고.. 흠..
교보가면 이것 저것 만져도 보고.. 영상들도 보는데 원체 종류가 많다 보니.. 고민만 하다가 나중에 사지 하고 있다지요 ㅋㅋㅋㅋ
2.크로마키 배경지
문뜩 검색하다 크로마키 배경지가 보이기에 하나 살까 하는 중입니다. 방송할 때 배경부분이 자꾸 반사되는 것도 거슬리고 너무 붉기도 하고. 이모 저모 재미있는 걸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ㅋㅋ
크로마키 : 화면 합성 등의 특수 효과를 이용하기 위해 이용하는 배경. 흔히 초록색과 파란색을 사용하여 그린 스크린, 블루 스크린이라고도 한다. 촬영 과정에서 배우가 단색 배경 앞에서 연기를 하고 후편집 과정에서 같은 색으로 찍힌 부분을 다른 배경으로 바꾸면 바꾼 배경에서 연기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나무 위키중>
고민은 2x1.5 짜리로 접었다 폇다 편한게 있고.. 3x3 짜리 그냥 크로마키 배경천만 있는게 있는데 ~~ 전자는 편한 대신 작고.. 후자는 전신을 한다거나 할 때 좋은데 설치가 번거롭다는 것입니다.
뭐 작은건 원터치형식이라 6만원 대 정도 큰건 천만 있어서 3만원 대 정도 하긴 하네요. 둘다 살까 싶기도 하고 일단 작은거 사서 써보고 필요하면 큰거 하나 살까도 고민중이네요 ㅋㅋ
막상 사고 한켠에 두고 안쓸 가능 성도 많지만 ㅋㅋㅋ
3.휴대폰 무선충전기
예전에 G2때 무선 충전기 잠깐 쓰려다 그 당시에는 느리고 작고 해서 안썻는데.. 요즘 책상위에 꼽았다 뺏다 하고 있노라니 무선 충전기 하나 있으면 편할 것 같더군요. 속도나 편의성등 엄청 좋은 녀석들도 많이 보이구요 ^^
무심하고 시크하게 툭 올려 놓으면 자연스레 충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이것도 기기들이 엄청 많아서 사기는 할껀데 뭘 살까 고민중입니다 ㅋㅋ
가끔 한번씩 g마켓 다나와 들락 날락 거리면서 보는데.. 이거 보다 보면 이게 좋은 것 같고.. 굳이 비싼 거 필요 없는데 하면서 다른거 보기도 하고 ㅋㅋㅋ
이러다 그냥 교보 지나가다 이거나 사지 하면서 하나 집어올듯도 하네요.
다이아 꼭다리에 걸쳐서 10팩 받았네요.
어제 아슬아슬해서 더 게임 안하고 딱 걸친 상태로 리그 종료했네요 ㅋㅋ
뭔가 카드들은 레벨업 한 것들이 좀 있는데 소환사 랩이 낮아서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소환사 카드좀 많이 나와줌 좋았을 텐데 말이죠. ㅋㅋ
오늘은 호치킨에서 양념통닭을 사와서 먹는 중입니다. 치맥은 아니고 치킨에 콜라해서 치콜이네요. 한 절반 즘 먹고는 냉장고로 넣었습니다. 금세 배가 차서 말이지요 ㅋㅋㅋ
치킨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꼭 먹는 듯 하네요. 역시 치킨은 사랑입니다.
오늘은 불금 모두 행복한 불금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