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팀을 접속을 안하고 거의 가끔 보팅만 하고 있었는데
지갑 들어가보니 SBD가 찍혀 있네요. ㅎㅎ
스팀아 스달아 좀 더 분발해다오 응원한다. ~~
오늘 짬뽕집을 갔는데 한팀이 떠난다. 그런데 바닥에 서류 같은걸 옆으로 세워 두어서 여기 떨어진거 가져가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 지나가던 분에게 말을하고 손짓을 했다.
그런데 허리를 숙여 잡아서 책상위에 올려 놓고 가신다.
알고 보니.. 메뉴판이었다.. 넘나 서류봉투처럼 생긴거 민망민망 ~~
여기 기본값 글쓸 때 빼고는 sct가 필요하다고 했던 것 같은데 뭔가 50%50%설정되는 걸 보니 뭔가 들어왔나 보군요 좋은 것 ㅎㅎ 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글쓰기에서 걸리는 군요 ㅋㅋㅋ
조만간 저 회색버튼을 누를 수 있으면 좋겠군요. 스코판에 임대하면 뭐가 좋은지도 검색 좀 해봐야 겠어요.
흠 7일만에 글을 쓰네요. 써야지 써야지 하면서 미루어서 ㅜㅜ...
소소한 글이라도 꾸준히 쓰고 싶네요. 나름 뭔가 끄적이는건 재미있는데 말이죠.
생존신고 합니다.
내일도 다시 돌아오기를 의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