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bloter.net/archives/301240
블로터에 디튜브 관련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장점으로는디튜브 싸이트에 있는 것들을 적어 주었네요.
첫 번째는 코인 인센티브를 통한 확실한 보상 시스템이다.
두 번째로 강제적인 검열 시스템이 없다.
세 번째는 플랫폼의 공정성이다.
마지막 특징은 광고 청정 지역이라는 점이다.
혹시 커뮤니티에는 어떤 반응일까 궁금해서 검색해보니
루리웹에 링크가 올라오고 전부 비난하는 글이네요 ㅎㅎ
암호화폐 인터넷에서 비난 받는 건 일상이긴 하지만
스팀잇이 비난 받으니 또 묘하긴 하네요
http://bbs.ruliweb.com/news/board/1003/read/2148485?
@ 그말은 즉 온갖 뿅뿅와 트롤러, 페이크 영상들로 도배될거란 얘기군...
@ 검열도 없다면 국내에서 야동사이트로만 굴러갈거같음. 뭐 비단 국내만은 아니겠지만
@ 플랫폼이 동영상 내용을 검열하거나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수 없다. 부적절한 콘텐츠 관리는 사용자의 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ㅋㅋㅋㅋㅋㅋ 기업들에게 저작권 크리를 맞아봐야 정신을 차릴 듯.
루리웹 회원 있으면 돌격 앞으로 외쳐드리고 싶기도 하지만 ~~
저곳에서 덧글하나 달면 탈탈탈 영혼이 털릴듯 하므로 구경만 하시는 걸로~~
뭐랄까 그들의 눈에는 스팀잇이 엄청 암흑의 공간이네요 ~~
들어와서 얼마나 따스한지 경험하면 좋을텐데 말이지요
최근의 수통릴레이나 기리나님의 기부글들 스팀잇으로 소고기 먹기 링크라도 살포시 놓고 오고 싶군요 ㅎ ㅎ
주변이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이신분이 대부분이고 커뮤니티도 스팀잇 위주로 왔다 갔다 거리니 온도차를 거의 못느끼고 있었는데 말이죠. 최근 제가 있는 톡방방에서도 주식하시는 분이랑 암호화폐하시는 분이랑 열심히 싸우시기도 하고 사람마다 온도차가 엄청 크다는게 느껴집니다.
갑자기 어머니의 걱정스런 한마디가 떠오르는 군요.
"너도 비트코인하니"
일상을 조금씩 영상으로 남겨 보고 있는데 디튜브에 언젠가는 올려야지 하고 있는데 도무지 귀차니즘이~~ 오늘 밥먹으면서 저리 세팅하고 먹었네요 ㅋㅋㅋ 아 저 식당 떠올리니 갑자기 배고파지네요. 시장에서 부대찌개꺼리 사와서 먹어야 겠습니다~~
잠시 투덜투덜 쓰고 지나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