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보니 재미있는게 있네요. 피카츄 실사판 개봉예정소식 말이죠.
어릴 적 방바닥에 배깔고 얼굴에는 팔을 괴고서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언제 쯤이더라 ㅋㅋㅋㅋ
지금도 시리즈가 나오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남주는 넷플릭스에서 재미있게 봤던 겟다운의 주인공이더라구요. 목소리가 와.. 싶을 정도로 멋졌던 ㅋㅋ
겟다운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재미있어서 쭉 정주행했던 기억이..
뭐 지금은 넷플릭스 휴식기이긴 한데. 데어데블 새로운 시즌도 나왔다고 하고.. ㅋㅋ
피카츄의 목소리는 데드풀의 라이언 레이놀즈가.. 뭔가 수다적 폭력적 엽기적인 피카츄가 나올 것만 같은 ㅋㅋ 예고편에서도 그 느낌이 스물스물 ~
본래의 피카츄는 말을 못하고 요렇게 피카~~ 피카만 하는데 영상의 목소리는 수다수다한 기운이 여기까지 느껴지는 군요.
애니 실사판으로 나온 것중 어설프게 애니 따라하다 오글거리게 된 경우도 많지요.
원래 저게 엄청 멋진 컷이었을 텐데 . 톡 펑 사람 어설프게 날아가고 ㅋㅋ
그러고 보니 강철의 연금술사도 재미있었는데 다시 보고 싶어지는 군요.
왓챠플레이에 올라와 있고 에피소드도 그리 길지 않으니 정주행을 한번 곤민해 보겠습니다 ㅎㅎ
기존에는 말끔하고 매끈한 피부를 지녔는데 영화의 피카츄는 뭐랄까 털복숭이가 되었네요. 뭐랄까 동물의 털이라기 보다는 인형의 털같은 느낌이랄까요.. 적응 안되는 중 ㅋㅋ 뭔가 귀엽기는 한데 어색한 ㅋㅋ
뭔가 영화 쪽 사진이 어두운걸 써서 더 대비되는 느낌도 ㅋㅋㅋ 무슨 공포영화 같네요
실제 반응도 호불호가 좀 갈린다고 ㅋㅋ
많은 분들이 제가 1인 1닭못한다는 이야기에 충격을 받으신 듯 하네요 ㅋㅋㅋ 굳이 도전한다면 하겠지만 그러면 너무 배불러져서 ㅋㅋㅋ (흠.. 못할지도 ㅋㅋ )
남은 치킨은 고이고이 치밥으로 만들어서 깔금하게 먹어 치웠습니다.
오늘 날씨가 쌀쌀 하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