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틈히 일상을 기록하고자 합니다. 지난 번처럼 사진이 될지 영상이 될지 그건 저도 몰라요 ㅋㅋ 오늘은 아마도 일상 묘사보다는 그때그때 떠오른 생각들을 적고 싶은 듯 합니다.
어찌보면 이건 디텍스트라고 해야 하려나요 ㅋㅋㅋ 종일의 일상을 트위터처럼 기록하고 그것을 하나의 포스팅으로 업로드 하는 컨셉의 플렛폼이 만들어져도 재미있겠습니다.
일을 마감하고 우체국 들려서 고객님께 택배 보내고 버스를 타러 나왔습니다. 시간을 봐서 약속장소 주면에서 마사지를 받을까 하는 중입니다.
잠심으로 어제 먹다 남은 엽떡을 먹었는데 화끈 화끈 하네요 ㅎㅎ
아무래도 요런 느낀은 편허게 반말체라고 해야 하나요? 그런식으로 가는게 좋겠네요. 갑자기 말투가 변한다고 변하지 마셔요 뿅 !
버스를 타고 달리는 길 속은 후끈 거리고 눈에는 피로감이 느껴진다... 잠은 어느 정도 잔 것 같은데 이 멍함은 무엇?
음악을 들으며 힐링해야 겠다
(추천음악 부탁이욧 ㅋㅋ)
엽떡에 속이 부글부글하다 하니 @lalaflor 님이 우유를 먹어보라고 해주셨다. 무얼고를까 그냥 흰우유? 그런데 바나나 우유가 눈에 뛴다.
오랜만에 바나나우유를 먹어본다 뭔가 바나나를 부드럽게 먹는 느낌이 젛다. 다먹고 난 뒤에도 입안에 바나나 우유의 흔적이 남아 있다.
실시간으로 댓글에 영향 받는게 재미있다.
9호선 급행 타고 달리는 길 ~ 낮이라 널널할 줄 알았는대 사람이 어느 정도 있다... 그래서 서서가는 중 다리 아프군...
음악을 플레이 시작 김동률의 답장이 플래이 되는 중
눈을 깜빡일 때마다 눈의 피로감이 느껴진다. 앉아서 한숨 잘까 했는데 칫 ㅎㅎㅎ
처음 디튭에 먹방 올렸을 때 정말 먹기만 하고 아무것도 안하는데 보실 분 이 있을까 싶었다. 그래도 디튜브로 이것 저것 실험 중이었으므로 올려보았다.
그런대 덧글로 보면 밥 두 공기를 먹었다거나 끝까지 차근히 보신 듯한 덧글들도 보인다.
이번의 엽떡 방송도 그렇고 무언가를 먹는걸 본다는 것은 어떤 경험일까? 나는 아직 먹방을 보는 것의 재미는 잘 모르겠는데.. 그저 감사함이 가득 올라온다.
신논현역에서 내렸다 아까 얼핏 본 마사지 하는 곳이 강남역과 신논현 중간이었다 다시 같은 검색어로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겠지 ~
26분
내려서 강남역 방면으로 걸어가며 예약 완료 아로마 60분 코스 45,000원 생각보다 저렴
38분 도착 좀 외진 곳에 있긴 함
사진 돌릴까 하다 그대로 업로드 ㅋㅋㅋ 옷갈아 입고 누워서 기다리는 중
47분
이제 시작 ~
미사지 빋으니 개운하다. 아로마가 좀 파스같이 살짝 화한 느낌이기도 하다.
샤워하고 나가려는데 샤워실에 누가 있어 기다리는 중
기다리는 사이 서점에 왔다 요책 재미있어 보인다 원래 사고 싶은 책이 있는데 가치를 보는 눈이던가 가치란 단어만 떠오르고 제목은 기억 안난다. 합정 교보점에서 봤던 책인데
오 비폭력대화 창시자이신 분의 새로운 책이라니 로이님이 오셨다니 나중에 구매해야지
로이님 만나뵙고 세팅해보는 중 ~
루돌프님께 방송 중 받은 기프트콘으로 아메까지 먹고 전철 타고 복귀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