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제 코인노래방에서 노래부른 것보다 더 중요한일이 있었다지요. 들어가는데 알바생으로 보이는 분이 덥석 저를 가로 막더군요. 어 뭐지...
아마 예상하셨다 시피 "민증검사"가 있었습니다. 오 얼마만의 민증검사냐 ㅋㅋㅋㅋ
당당하게 가방에서 민증을 꺼내어서 보내드렸습니다. 네 전 동안입니다.. 죄 죄송..
인터넷 검색하다가 재미있는 녀석을 보았네요. 얼마전 크로마키를 샀는데 요거 엄청 편해 보이는 ..
아 이거 살껄 하며 검색해 보고닌 아 지금껄 사길 달했다 싶었습니다.
가격이 30만원대더라구요 ㅋㅋㅋㅋ
@hkmoon 님이 만드신 영화관련 이오스토큰이 있어요. 영화나 미드등의 소개를 올래면 거기에 별점이나 투표가 이루어지면 토큰이 주어지는 형식이구요.
영화좋아하시는 분은 영화 소개하면서 놓아도 좋을 것 같아요~~ 활동 열심히한 한분에게 1000개 주기도 하는데 이용자가 적어서 첫날에 받았었네요. 조금만 활동해도 가능하니 ~~ 다른 분 오시면 아마 그분이 가져가실지도 ㅋㅋ
저는 봤던 영화들 조금씩 올려 보는 중입니다 ~
https://recos.io
최근에 샤오미 체중계인 미스케일2를 정수기 바꾼거 선물로 받았습니다. 올라가서 설레이며 체중을 제보니.. 지난 겨울 보다는 빠져 있더군요.
그런데 과체중이네요 ㅜㅜ 체지방도 2Kg정도 빼야 한다고 그러고 ~~ 내장지방도 9가 정상기준인데 11정도래요 ㅋㅋㅋㅋ 근육이나 기초대사량 뼈밀도 등은 정상이구요.
최근 108배 잠깐 한거 빼고는 운동 쉬고 있는데 뭔가 꾸준히 하기는 해야 할듯 합니다 ㅋㅋㅋㅋ
IMF 시절에 대한 영화입니다. 1997년도라고 하니 21년 전 제가 10살도 되기 전의 일이네요. 어렴풋이 금모으기 운동이나 이런 것들은 기억이 납니다.
빅쇼트라는 영화가 있는데 미국의 금융대란때에 대한 영화입니다. 그것과 비슷한 컨셉을 잡았다고 얼핏 들은 듯해요.
이게 여기 저기 망하는 영화라 뭐랄까 요즘 코인 장에 이 영화 보면 괜시리 우울해질지도 모르겠군요 ㅋㅋㅋ
뭔가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하면서도 애매하다는 느낌을 계속받았습니다. 그 느낌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5점 만점에 2.5점 주고 싶네요. 요즘 영화 점수를 좀 더 짜게 주려고 생각중이어서 그럴지도요 ㅋㅋ 저에게는 그냥 무난무난한 영화였습니다.
왓챠등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평점이 괜찮기는 하더군요 ^^
오늘은 일찍 잘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입니다. 솔솔 피로함이 몰려오는 듯도 하구요 ^^
모두 굿밤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