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나고 오늘은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가지고 온 물량이 모잘라서 아버지 올라왓을 때 동생도 내려 보냈고.. 짐도 내일 팔아야 하기에 가지고 내려가 필요 없으니까요. 제가 굳이 시골까지 갈필요 없이 저는 다시 저의 집으로 ~~
오늘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가 3개 개봉했습니다. 아쿠아맨 / 마약왕 / 스윙키즈.. 아무레도 아쿠아맨쪽이 좀 더 끌리더군요. 그래서 오는 길 예매!!!
원래도 팝콘을 안즐겨서 주로 음료 하나 정도만 챙겨가곤 합니다. 오늘은 출발할때 딸기 한팩을 챙겨 왔다지요.
팝콘과 비교해 보자면.. 따기는 음료가 필요 없습니다. 자체적으로 수분이 가득합니다. 새콤달콤하구요 ~~ 건강에도 좋습니다.. 흠 이것 저것 끄집어 내려니 더 말하면 억지가 될 것 같아 자중을 ㅋㅋ 여튼 새로운 느낌이어서 좋더군요.
예전에 감이던가를 까서 간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는 여친과... 지금은.. 양쪽에 커플이 저를 짇누... ㅋㅋㅋ
스토리나 이런 부분은 좀 아쉬웠지만 액션 스케일 이런 부분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블과는 또 다른 느낌의 액션이지요. 뭔가 마블이 티키타카적인 느낌의 액션이라면 요건 좀 더 스케일과 위력을 크게 보여주는 듯한 액션입니다.
스타워즈 + 히어로물 + 인디아나 존스의 느낌이었어요. 스타워즈의 거대한 물량 전쟁신 신기한 탈것들?? 그리고 인디아나 존스의 여기 저기 단서를 찾아 여행을 하는 느낌.. 그리고 히어로물의 영웅서사.. ㅋㅋㅋ
스토리 부분에서는 뭔가 좀 응? 갑자기? 이런 튀는 부분이 있었다지요. 액션 자체만 보면 만족 ~~
중간에 피로도 누적으로 잠시 숙면하긴 했는데 그건 재미없어서라기 보다는 피로도 문제인듯 싶구요.. 그사이 날려먹은 부분 아쉽 ㅜㅜ ㅋㅋㅋ
오늘 마약왕이나 스윙키즈 보신 분 있으려나요? 재미있으면 추천해주셔요 ㅋ
오늘 올렸던 글에 평소에도 오타가 많지만 정말 어마어마하게 오타가 많더군요. 손님 받으면서 틈틈히 핸드폰으로 썻더니 ㅋㅋ 뭐 그게 저의 매력 아니겠습니다.
코인이 꿀렁꿀렁 움직이는 걸 보니 제가 딸기를 완판해서 그런가 봅니다. (괜히 제 공으로 ㅋㅋㅋ 죄 죄송~~ )
저는 내일도 장터에 오늘 오늘딴거 가지고 와서 내일은 더 적을 텐데.. 금세 떨어질가 걱정이네요 ~~
모두들 꿀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