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한 다양한 실험결과들입니다.
사랑의 감정을 품으면 온몸의 세포들이 하나가 되는 것과 같은 반응을 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예를 들면 심장세포들이 보통 땐느 느슨하게 연결되어 있다가 사랑의 감정을 품으면 하나처럼 움직이며 그래서 심장 박동의 파형을 보면 금방 알 수 있다고 했다.
사랑을 받을 기회를 갖지 못한 아이들은 위생과 영향면에서 최고의 조건을 갖추어 주어도 점차 쇠약해지다가 사망하는 경우가 많고, 또 고아원에서 자란 아이들 중에는 아무리 좋은 음식을 먹여도 키가 크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때 사랑으로 보살펴주면 키의 성장이 정상으로 회복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미국의 하트매스 연구소는 '사랑의 감정'을 연습하면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좋은 생리현상이 나타난다고 보고 했다. 1. 스트레스 호르몬이 감소한다. 2. 고혈압 환자에서 혈압이 하강한다. 3. 면역력이 증가한다.
여명이 1년 밖에 남지 않은 35세의 말기 난소함 환자가 '죽을 때까지 좋은 일이나 하고 죽자'라는 결심을 하고 고아우너과 양로원을 다니면서 정말로 '조건 없는 사랑'을 베풀었다. 그런데 1년이 지나도 죽지 않고, 2년이 지나도 죽지 않아 이를 이상하게 생각해 병원에 가서 종합진단을 받은 결과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것은 사랑이 1. 암세포를 죽이는 자연살해 세포의 기능을 높이고, 2. 면역 세포의 강력한 자극제가 되는 혈중의 면역 글로불린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사랑에 능한 사람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테레사 수녀 및 같이 봉사하는 간호사들은 매일 몇 백 명의 전염병 환자들 속에서 일을 하면서도 전염병에 걸리지 않았다고 한다.
건강을 유지하는 53명을 인터뷰한 결과, 물질적 여유, 건강식, 운동습관만으로는 건강을 보장할 수 없으며 남에게 베풀고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 유지에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조건 없는 사랑'은 치료효과가 있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즉, 초조심과적개심으로 가득 차 있는 는 환자를 타인에 대한 배려와 사랑의 기분으로 전환시키면 심장경색의 재발률이 적어진다는 것이다.
즐거움을 추구하고 남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은 병에 잘 걸리지 않는 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사랑이나 감사의 감정은 심장을 이롭게 한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즉 사랑의 감정은 심장박동이 매우 규칙적으로 뛰게 한다.
타인에게든 자신에게든 물건에게든 사랑의 태도를 가진다는 것은 삶의 질을 올린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어주시는 그리고 읽지 않는 모든 분들 사랑합니다 ^^
이렇게 분노 가득한 삶이 아닌 ~~
이렇게 사랑 가득한 삶을 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