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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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메일이 거의 없는 메일계정에에 갑자기 띠링 메시지가 뜬다.
뭔가 기분 좋아지는 내용 ~~

누구지 잘 안떠오른다. 흠.. 오래전의 일이라..
이름을 보면서 떠올려본다.
아 떠올랐다.

예전에 발레강의 하는데 사진 찍어 드렸던 분이다.
한참 춤을 추러 여기 저기 다니기도 하고..
많은이들이 발래를 즐겼으면 하는 바램에 만들어졌던 공개강의 였었다.

그때 찍었던 걸 보니 15년 말 쯤이다. 한 3~4년 정도 지난 시간이 참 빠르다.
잠시 나도 그때로 돌아가서 아 이런일들도 있었지 하며 빠져 들어 본다.

3~4회 정도 이어졌던 것 같은데~~
첫회에는 참여자로 그 다음 회차에는 자리가 금세 다 차버려서
겸사겸사 촬영하는 역할로 해서 2번 정도 레슨하는 모습을 참여 했던 것 같다.
딱히 비용을 받은 건 아니고 나도 재미있었으니까.

나중에 고맙다고 하시며 발레 개인레슨도 몇번 해주시고 ~~
그분이 계신 발레교습소에 잠깐가서 배울 때는 발래슈즈도 받았었다~~
그것만으로 감사한데 뭔가 아쉬우신 가보다.

내가 찍어 드린 사진으로 돌아보고 기분좋은 느낌을 느끼신다니 괜시리 기분 좋아짐 ~~
이런 한마디가 참으로 큰 선물처럼 느껴진다.

흠 그러고 보니 발레를 다시 시작해 볼까. 요즘 운동이랑음 담 쌓고 있는데 ~~
다리가 몇 도나 찢어지려나 ㅋㅋ

춤 자체를 추러 간지도 오래됬다. 하물며 클럽에라도 ㅋㅋㅋ 요즘은 귀차니즘이 ㅋㅋ

새로운 취미


gmail 메일 한번에 다 읽음 처리한걸로 하는거 어디 있는지 안보이네요 ~~
그래서 몇번 읽음으로 하기 한페이지씩 수동으로 하는데 이거 응근 재미있네요.
숫자가 내려가니 괜시리 기분 좋고 아직 많이 남아 잇으니 오기 생기고 ㅋㅋㅋ .

한 13000개 정도 였는데 저정도로 줄였네요 ㅋㅋ 으메 기분 좋은 것..
어딘가 한방에 날리는 메뉴가 있을 텐데 두리번두리번 ~~

여기 저기 많이 가입해서 날아오는 메일들이 많으니.. 메일링 필요 없는 것들은 정리 해야 겠어요. 정작 필요한 메일들은 놓치는 경우도 많고 ..

새롭게 보기 시작한 시리즈

뷰티풀 인사이드 드라마.

평이 괜찮은기 싶어서 봤는데.. 뭔가 의미있는 척 하면서 속빈 강정 느낌이네요. 그냥 보기 시작했으니까 본다는 느낌이지 와 엄청 잼나다 느낌은 아니군요 ㅜㅜ 아마 금새 정주행을 멈출 듯 합니다.
서현진 나온 식샤를 합시다나 또오해영은 넘나 재미있게 봐서 기대했는데 요건 흠... 이네요.
영화는 정말 재미있게 봤었는데 ..

빅뱅이론

예전에 한참 재미있게 봤던 미드인데 왓챠에 업데이트 되어서 다시 보는 중입니다. 시즌 1보다 다 아는 내용이라 애매해서 시즌 6보고 있는데 여기도 봤었네요 ㅋㅋㅋ 그래도 재미있어서 보는 중입니다. 매주 조금씩 시즌을 업데이트 해주는데 다음 시즌도 어서 올려주었으면 좋겠네요.

잡담.

이제 주말도 지나가고 있군요 ㅎㅎ

뭐 저는 주말이 일하는 날이라 으쌰으쌰 했습니다. 마지막 촬영은 두돌쟁이 7명 우정촬영이었는데ㅋㅋ 끝나고 나니 잠시 머엉 ~~ ㅎㅎ 촬영 할 때 말안통하고 열심히 달려 다니니 ㅋㅋ 다른 스튜디오에 문의했는데 두돌은 안받는다고 했다고 하시더군요.. 뭐 이유는.. ㅋㅋ 다음년에 다시오겠다고 하시던데 그때는 얼마나 커있을 지 궁금해지네요 ~~

즐겁게 주말 마무리 하시고 한주 으쌰입니다.
꿀잠 주무셔요 ^^

갑작스런 선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