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팩에 딸기 담는 영상입니다.
집에서 중대과 크기와 소과로 500g 팩에 담아서 주세요.
중대과 크기의 경우 딱딱 예쁘게 맞추어서 어머니가 담아 주시는데 ~~
퍼즐맞추기이기 때문에 고도의 기술??이 필요합니다.
무게도 맞추고 크기도 맞추고 정렬도 깔끔해야 하기에 ㅎㅎ
소과의 경우에는 팩에 딱 맞게 맞추기가 힘들기에 여유있게 담는데
그래서 소과팩의 경우 모자르면 제가 장사하면서 직접 담기도 합니다.
저 초록상자가 하나에 2kg이니 4팩이 나오지요.
2kg씩 상자로 나가는 것 500g 팩으로 나가는 것 두 종류로 나갑니다.
물론 무게에 따라 가격 차등이 있구요.
한손으로 카메라 들고 찍으면서 하고 손님 받으면서 하느라 밝기가 들쭉 날쭉이네요 ㅜㅜ ㅋㅋㅋ
다음 주에는 박스에 담는 모습을 ㅎㅎ
박스의 경우는 손님이 저거 마음에 든다고 초록색 박스를 선택하시면 바로 담아 드리는지라 ~~
찍을 여유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
오랜만에 뼈해장국을 먹었는데 맛나더군요.
잔인하게 뼈에 붙어 있는 살점들을 아그작 아그작~~~
함께 먹은 분이 뼈 사이사이 쪽쪽 안빨아 먹는다고
고수가 아니라는 군요.
고수의 길은 아직 멀고도 먼가 봅니다 ~~
제가 셔츠 단추를 하나씩 밀려서 껴서 아차 싶어서 다시 입으려는 순간 손님이 오셔서 ~~ 급히 얇은 외투를 입었네요. 안내해드리고 자리에 와서 다시 단추를 여미었습니다. 아침이라.. 멍했었나봅니다~
셔츠 거울보고 입을 때는 보면서 입으니 챙기는데 급히 입느라 단추를 하나씩 밀려서 ㅜㅜ ㅋㅋ 멘탈 슬쩍 나가서 안내해드리면서도 말을 어버버버 ㅋㅋㅋ
다음 부터는 미리미리 셔츠는 거울보고 체크하겠습니다.
오늘은 할일은 많은데 미루다 보니 제대로 한건 없는 느낌입니다. ㅎㅎ 자꾸 미룸병 걸리면 안되는데 ~~
모두들 꿀잠 주무시고 또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