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따라다니던 꼬릿표입니다. ㅎㅎ 뭔가 제목이 자극적이네요.
제 메일의 꼬릿말인데.. 개인용 메일이라.. 개인적으로는 카톡을 하지 메일을 잘 주고 받지를 않으니 신경안쓰고 있었더니 몇년 전.. 적어도 7년 이상은 안바꾼듯 하네요
아 미투데이가 11년도에 서비스를 마감 했으니 적어도 8년은 된거네요 ㅋㅋ
지금은 저중 사용하는 건 하나도 없네요. 아 블로그 하나 있군요.
트위터는 계정이 있기는 한데.. 활동을 안하고 ~~
유져 스토리북 대신 요즘은 왓챠에 가끔씩 책올리는 정도고
링크나우도 사용한건 군대 이전이나 ~~
미투데이는 언급했듯이 서비스 종료로 ㅠㅠ
애정했던 sns중 하나인데 말이죠 ~~
제가 가장 애정하던 프로그래밍 언어가 perl이라서 펄로 행복한 프로그래밍이라고 적어 두었네요 ㅋㅋㅋ
펄로 코드 짜서 공모전 나가서 옴니아2던가를 받아서 팔아 4등분 했던 기억도 새록새록 하네요 ~~
그때 막바지에 뭐가 버그 나서 전철에서 코딩하면서 가서 ~~ 겨우겨우 세이프 했던 기억이..
오랜만에 꼬릿말을 지우고 새로운 버전으로 해야 겠다 싶어 하며 이런 저런 추억 속에 빠져 봅니다. ^^
예비군 훈련 정확히는 작계훈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딸기 팔러 가는 수요일 헉!!!! 전화 하나 그 다음 주 월요일로도 변경 가능하네요. ㅎㅎ
어머니께 이 아들이 딸기 장사를 나가기 위해 얼마나 노력했는지 그리고 장난 치려 넌지시 수요일에 예비군이 잡혔다고 ~~ 하니 어머니 허거거걱 놀라시는 ~~ ㅎㅎ 뭔가 귀여우시지만 더 놀리면 아니 될 것 같아서 자중하고 사실 대로 연기 될꺼라고 말씀드렸더니 너무나도 좋아하시더군요 ^^ 괜시리 저도 뭔가 기분 좋아지는 듯해요. 한번에 말씀 드리는 것보다는 살짝의 충격?뒤에 말씀드리는게 행복의 극대화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어머니 이야기를 하니 아버지가 떠오르네요. 아버지에게 mp3를 usb에 담아서 드렸었죠. 딸기를 다 날라서 장사할 준비를 한뒤 가시기 전에 아버지에게 노래 잘 나오는지 차에 가서 테스트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잘 되면 와서 알려 주고 가시라고 . 천막 뒤에서 툭툭 치시더니 양손으로 동그라미를 만들어서 OK표시를 하며 밝은 미소를 보내시는데 너무 귀여워 보이셨다는 ㅋㅋㅋㅋ
몇주간에 걸쳐서 왓챠로 빅뱅이론을 달리고 있습니다. 시즌 5정도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시즌 8을 달리는데 빅뱅이론의 쌩뚱발랄함은 정말 재미지네요 ㅎㅎ 매주 시즌 2개 정도씩 올려 주는데 이번주는 시즌 10까지 나왔네요. 늘 감사할 따름
이번 주에는 패터슨이라는 영화도 업데이트 되었는데 왓챠 쓰시는 분들 봐보세요. 잔잔한 느낌의 일상이 선물로 다가오는 영화입니다. 시가 쓰고 싶어지기도 하구요 ^^
요것도 이번 주 업데이트인데 재미져 보여서 리스트 업 해두었습니다.
소공녀는 지난 주 업데이트 되었는데 영화관 개봉때 봐야지 하고 미루었던영화네요. 나중에 vod나오면 봐야지 하고는 ㅋㅋㅋ 미루고 있네요. 다음 주 중에 보게 될듯요 ~~
최근 왓챠는 대부분 빅뱅이론 보는 용도네요.
아 최근에는 리갈하이를 보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JTBC와 연계해서 드라마가 끝나면 매주 업데이트 되지요 ~~
응근 재미집니다.
본래는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에서 아라가키 유이의 매력에 푹 빠져 버려서 그녀가 나온 리갈하이를 보고 싶지만 아직 vod로 서비스 하는 곳은 없어서 ㅜㅜ
일단 리메이크 된 요 작품으로 달래고 있습니다. 원작을 본 사람들의 평은 원작을 망쳐놨다인데...
뭐 이부분은 원작이 있는 것들의 숙명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pooq은 정기 이용권 구매한뒤로.. 스카이 캐슬 보고는 거의 활용 안하네요.
재미있는 예능이나 드라마 있으면 추천좀 해주셔요 ^^
어느 덧 금요일 밤입니다.
시간이 빠름빠름합니다. ^^
모두들 불금 준비 되셨나요 ~~ (예!!! )
저는 이만 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