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수목은 딸기 장사 나가니 자영업자인 저는 남은 날은 될 수 있으면 업장을 오픈해 두어야 되기에 거의 안쉬고 자리를 지키는 중입니다. 직원없이 1인으로 하므로 ㅎㅎ 오늘은 얼마전 유치원아이들 합성한것들 출력해서 배달도 할겸 휴식 모드를 했네요 ㅋㅋ 뭔가 한낮에 이리 밖을 돌아다니니 어색한 느낌 ㅋㅋㅋ 5월까지는 딸기 장터를 나가야 하나 2주에 한번 쯤은 요래 여유 있게 쉬는 날을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ㅎㅎ 대신 매일매일 오전촬영이 없으면 늦잠을 자고 있다지요. ㅋㅋ 미술관 가고 싶었는데 애매해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공부하고 했던 친구를 만났네요. 공부한 분야는 명상이랄까? 심리치유랄까? 하는 쪽인데 ㅋㅋ 여튼 함께 코인에도 발길을 들여 놓고.. ~~ 이제 곧 결혼하는 친구입니다.
코인으로 통장이 두둑해져서 여유 있게 가나 했는데 가격들이 스르륵 녹아 내려서 슬쩍 우울 .. 서로 토닥토닥해주고 이런 저런 수다 나누었네요.
그친구 남자친구 아니 이제 남편이라고 해야 하나요. 종종 저랑 만나면 질투한다는데 ㅋㅋㅋ 오늘도 약간 삐진것 같다고 귀여워 하네요 ~~ 뭐 이제 거의 10년 지기가 되어가네요 이제 ~~
결혼전에 한번 폭등해서 여유 기분좋게 축가에 맞추어 입장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아 물론 저도 환호성을 지르겠지요 ㅋㅋ )
뒤 늦게 슬슬 스카이 캐슬을 주행해 볼까하는 중입니다. ㅋㅋ 재미있다 재미있다 들었었는데 어떤 영상강의 보다가 여기 연출이 그리도 좋다기에 궁금하기도 하고 주변에서 칭찬만 가득하니 달려 볼까 합니다. ㅎㅎ
때 마침 제가 쓰는 vod에도 중반 이상까지 유료해서 무료로 풀렸네요. 몇주 방영후 몇주 이상 되면 유료가 무료로 풀리는 방식이어서요. 설렁설렁 정주행하다 보면 막화까지 풀려 있을 듯도 싶에요.
얼핏 보니~~ 긴장감이 살벌하네요 ㅋㅋ
지난 주 아는 분에게 그림 그리는 것 배웠어요 ㅋㅋ
일단은 선만 쭉쭉 그었답니다. ㅎㅎ 그날 중간중간 찍었던 영상 음악에 맞추어 만지작 만지작 ~
요즘은 포스팅을 너무 설렁설렁 쓰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 그렇다고 힘을 너무 빡주는 것도 별로니 뭔가 좀더 재미있는 방식을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하긴 제 포스팅은 늘 의식의 흐름이긴 했어요. 요즘 심히 가벼운 느낌이 툴툴툴이라 슬쩍 저 스스로에게 불만인가 봅니다. ^^
모두들 꿀잠 주무시고 "대 연휴기간"이 다가오고 있으니 이번 주만 화이야 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