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늦잠을 자고자 했다.
어제 잠든 시간은 2시 좀 넘은 듯 하니 잠든건 늦게 잠에 들었다.
일어난 시간은 7시 남짓.. 진득하게 자고자 했는데.
일어나서 눈은 피로한데 잠은 아니오는 미묘한 상태가 되어 버렸다 ㅜ
한숨 더 자야 한다는 강박이 오히러 더 피로하게만드는 것 같기도 하다.
택배가 왔다는 연락이 있었다.
그제 준비한 반바지가 도착했다고.
어제 왔어야. 집으로 챙겨와서 오늘 좀 입고 돌아다닐 텐데
휴일인데 무엇을 할까 고민이다.
마스크 꽁꽁 싸매고 카페를 갈까 영화관을 갈까..
사실 테넷이 개봉했다길레 2가지는 할듯 하고.
여기에 마사지를 받을까 정도가 추가될 듯하다.
어서 코로나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
코노를 가고 싶은데 조심스럽기도 하고..
지금은 연곳이 없다. ㅜㅜ
휴일 아침에도 끄적임은 계속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