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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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틀그라운드 배틀그라운드 하길레.... 한번 쯤 해보고 싶어 카카오에서 PC방 버전으로 풀리면 해야지 하고 있다 어제 해보았습니다. 재미있는 듯 하나 금세 질리더군요. 내가 왜 도망다녀야 하지? 내가 왜 여길 뛰고 있는거지? 이런 느낌이랄까요 저와는 궁합이 별로인듯 합니다.

문뜩 여자친구는 와우라는 게임을 하는데 저는 게임 안해서 딴짓하며 놀며 구경했던 기억도 떠오르네요.

동전노래방에 들렸습니다. 목이 어찌나 잠겨 있던지 목이 안풀려서 오늘따라 1000원에 7곡이라는 저렴함이 슬쩍 스트레스로 다가오더군요. 막바지에는 랩으로 달렸습니다.

집오는 길 아슬아슬하게 막차와 막차의 연속이었습니다. 들어오는길 출출하기에 집에있는 과일을 떠올려 보며 함께 먹을 기름진 음식이 있음 좋겠다 싶어 편의점에서 치즈감자와 얼마전에 먹었던 단풍소다를 구매해서 들어갔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한켠에 치즈감자 한켠에는 딸기 그리고 단풍소다를 모니터 앞에 세팅하고는 최근 보고 있는 넷플릭스의 아인을 보다 잠들었네요.

아인은 어제 다 보았습니드. 오랜만의 에니메이션이었는데 참 재미있었습니다.

오늘은 인터넷이 갑자기 안되서 모바일에서 작성하는 중입니다. 어색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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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에서 워킹데드 독점이 풀렸는지 시즌 7까지 왔차에 올라왔네요. 시즌 8은 지금 방영중이니까요. 시즌 7의 시작이 너무 잔인해서 접을까도 했지만 달려오던 방향성이 있어 계속 보다보니 지금은 그리 잔인한 장면은 없네요.

오늘은 모바일에서 작성했는데 오타가 엄청날 것같은 예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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