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그저 먹기만 하는 영상입니다.
대충 10분이 넘는 식사지만 짧게 노래 길이에 맞추어서 2:40초대로 ㅋㅋㅋㅋ
인크레더블 버거 정말 크긴 하더군요. 한입에 안들어가서 뜀틀 도움 닫기 하듯이 1차벌림 2차벌림 해야지 먹을 수 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입이 작은편이라 그런걸지도요 응? ㅋ
맘스터치 그러고 보니 무척 오랜만인듯 합니다~~ 한 5개월 쯤은 된듯 한데 아닌가. 지난 번 맘스터치도 영상을 올렸던 것 같은데 돌아가 봐야 겠네요.
일어나서 세면을 하고 칫솔질을 하려 치약을 짯습니다. 그런데 손등에 짯더군요 ㅋㅋㅋㅋ 폼클랜징이랑 치약이랑 혼란이 왔나 봅니다. 칫솔을 꺼내서 손등에 짠 치약을 쓸어서 치카치카 ㅋㅋ
그래도 예전에 칫솔에 실수로 폼클랜징 짜서 당황했을 때보다는 괜찮네요. 아 폼클랜징 맛이 이런거구나 온몸으로 깨달았던 ㅋㅋ
108배는3일째 쉬고 있습니다. 작심 3일이라더니 ㅋㅋ 어짜피 꾸준히 할 생각은 아니었고 생각날때 할꺼였지만 3일정도 가니.. 어 매일 하려나 했는데 토요일일 바빠서 빼먹고 어제도 종일 정신 없었고.. 오늘은 집에 좀전에 들어오긴 했는데 귀차니즘이 ㅋㅋㅋ 뭐 언젠가 또 하겠지요.
코인이 한번 더 움직였던데 혹시 제가 108배를 안해서 그런건가 잠시 죄책감도 ㅋㅋ
글이 심심하니 영상은 이틀차껄로 ㅋㅋ
오랜만에 글쓰네요. 2틀 쉬고 컴백.. 귀차니즘이 마구마구 돋아 나서 주말은 쉼모드.. 그러고 보니.. 몇주 전인가 포스팅은 아마 가끔씩 하게 될것 같다고 하고는 1일1포 하고 있었었군요 ㅋㅋㅋ
어제 페어링 6이야기를 쓰니 테이스팀에도 소개해달라고 덧글이 달렸어요 ~~
제 포스팅에 이런 저런 이야기가 섞여 들어가다 보니.. 뭐랄까..
음식 주제 하나!!! 이런 느낌이 아니다 보니 잘 안쓰게 되는 것 같네요 ㅋㅋㅋ
언젠가 테이스팀으로도 글 한번 써봐야 겠습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 주라니.. 이번주 금요일이 11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월요일 하루 고생하셨습니다. 굿밤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