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의 말씀을 참고하고..
나훈아 남진 현철 등의 인기곡을 위주로 하여서
목록을 작성해서 벅스에서 다운 받았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나이가 어때서 오승근
땡벌 - 강진
뱀이다 - 뱀이다
장윤정 - 어머나
공짜 - 강진
고장난 벽시계 - 현철
보약같은 친구 - 진시몬
당돌한 여자 서주경
어쩌다 - 신세령
딱좋아 - 송대관
네박자 - 송대관
유행가 - 송대관
남자의 인생 - 나훈아
사랑 - 나훈아
고향역 - 나훈아
봉선화 연정 - 현철
사랑의 이름표 - 현철
아미해 - 현철
당신이 좋아 - 남진
둥지 - 남진
나야나 - 남진
21곡 받았고 9곡이 남았는데 이건 아버지가 땡기는게 있으시다면 추가로 받는 걸로 ㅎㅎ
아니면 제가 넣어드리고 싶은걸로 하거나요 ~
아 그리고 어제 말씀드린건 처음 사용자용인가 봅니다.
저는 할인된 가격에 벅스에서 결제가 안되는 군요 ㅜㅜ
8천원 대에 ㅎㅎ
(부가세 따로 였네요 9천원 ~~ 한곡당 3백원 꼴.. 그래도 저렴하긴 하네요 아닌가.. )
그리고 재미있는 걸 생각해 낸건 조만간 동전 노래방에 가서 제가 트로트 하나를 불러서 사이에 usb를 담아 드리는 겁니다.
모른척 업데이트 했다고 드리면 저의 노래를 알아차리실 수 있을까요?
아니면 이거 노래가 이상하다며 제 노래를 삭제해달라고 하면 어쩌지 겁도 납니다만 ㅋㅋㅋ
뭐 조만간 도전해 보도록 하죠 ㅋㅋ
최근 스티로폼으로 된 택배를 좀 받았는데.. 이거 분리수거가 안된다 이런다 말이 많더군요. 쌓아 두었다 오늘 확실히 할겸 검색해 보니 스티로폼에 테이프등의 이물일을 다 때고 분리수거 하면 가져간다고 합니다.
뭐 그런 면에서 기존에 플라스틱도 마찬가지였지요. 스티커 다 때고 보내야 분리수거 해준다고.. 안해도 해주지만..
뭐 여튼 칭칭 감겨 있던 테이프를 때어내고 분리수거 했습니다. 한켠에 쌓여 있던게 사라지니 속 시원하네요 ^^
내일 부터는 딸기 가격을 좀 내립니다. 사실 저희 집게 주변 장터것 보다 비싸요. 올해는 좀더 가격 유지한 이유중 하나는 올해 부터는 메인으로 하던 동생이 일이 있어 쉬어야 하기에.. 서브로 도움주는 역할이던 제가 혼자해야 하기에 갑자기 많이 몰리면 적응기간이 적을까봐이기도 했지요. ㅎㅎ
설 뒤에는 사람들이 과일도 많이 먹고 이모 저모 장사가 덜된다는데 가격도 내렸고 한데 내일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 물량도 많다는데 다 팔았으면 좋겠군요. 오랜만의 장사라 뭔가 어색어색하기도 합니다. ㅎㅎ
아까 뭐좀 한다고 집중모드 했더니 머리가 지끈지끈 하네요 ~~
그러고 보니 아직 식전이네요. 가볍게 밥먹고 소화시키고 잠들어야 겠습니다.
모두들 꿀밤 주무시고 좋은꿈 꾸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