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을 반납하고 뒹굴거리면서 오랜만에 손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심히 악필인지라~~ 암호해독 수준입니다.
손글씨는 한달에 2문장이나 쓸까 말까 정도네요. 그것도 이메일이나 전화번호.. 싸인 정도고.. 정말 손글씨로 부터 멀어져 잇었네요. 오랜만에 길게 쓰니 재미잇기는 하네요. 가끔 끄적끄적해봐야 겠씁니다 ㅎㅎ 이걸로 오타 찾기 하면 ㅎㄷㄷ
자신의 정신건강을 위해서 읽는 것은 자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다른 부대는 야간작계가 23시에 교육 종료로 되어있는제 제가 잇는 곳은 시골이어서 막차가 일찍 끊겨서 일찍 시작하고 막차 끊기기 전에 일찍 끝나는 것으로 되어 있다네요.
어제 내려간 이야기 부터 이것 저것 찍고 써두었지만 오늘은 요 암호문만 올려 봅니다. ^^
하룻밤 더 자고 올까 하다가 시간이 좀 있어서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중간에 친구 만나서 1시간 정도 이야기 나누고 돌아오니 12:30분 정도 되더군요.
오랜만에 심하게 알찬 월요일을 보낸 듯한 기분입니다.
이제는 화요일이기는 일주일의 시작 으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