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처럼 스달로 카메라를 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평소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녀석입니다. 캐논의 G1x mark3 스달로 구매 했었지요.
400g 정도의 무게이고 ... 호주머니는 아니지만 잠바 주머니에는 딱입니다 ~
틸드 액정이라 편리하고 센서크기도 aps-c ~~ 터치액정~~ ㅎㅎ
그 당시 <스달로 카메라를 사보았습니다.> 포스팅 링크입니다.
https://steemit.com/kr/@centering/73ljx9
@girina79 님께요 카메라를 언급해 주시니 문뜩 떠올라서 해당 포스팅으로 놀러 가봤씁니다.
(영상 요걸로 촬영해요 ㅎㅎ )
여튼 저때는 스달 스팀가격이 참으로 행복할 때입니다. 110만원돈인데 140개 남짓의 스달을 팔아서 요 카메라를 구매했으니까요.
저당시에는 국내 거래소에는 스팀스달이 상장한 곳이 없어서 비트나 이더등으로 교환한뒤 보내서 현금화를 했었답니다. 처음 스달 스팀이 거래소에 상장했을 때 참 감동이었는데 말이죠 ㅎㅎㅎ
스팀들어와서 초창기에 썻던 소고기 포스팅입니다. 이게 벌써 2년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https://steemit.com/kr/@centering/2gekgi
저 포스팅을 보다 문뜩 댓글들이뭐가 달렸지 궁금해서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아이디들 반갑더군요. 지금도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실까 하면서 몇개의 아이디를 클릭해서 그분의 스팀잇 페이지로 가봅니다.
흠... 대부분 7개월전 6개월전.. 이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갑자기 뭐랄까 쓸쓸한 기분이 몰려오더군요.
북적북적 댓글 오고 가고 댓글이 넘 많아서 투덜대곤 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20초 룰이던가? 까지 있었으니까요.
스달스팀 가격이 올라가면 그분들이 다시 돌아오시려나요? ~~~
모두들 잘 내려가고 있으신가요? 저는 식사를 하고 친구를 만나러 가볼까 합니다. 동네 친구라 오늘은 친구랑 놀고 내일 쯤 시골집으로 들어가게 될듯 하네요 ^^
즐거운 명절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