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shineyaya7 님 저를 회춘시켜 주셔서 고맙습니다 ㅎㅎ)
오맨만에 돌아온 가운데에게 묻다입니다. ^^ 3주 정도 되었네요.
요것도 월간내얼굴 처럼 월간으로 가야 할까요 ㅋㅋㅋ
여러번 해서 물어보실 것도 없으실지도~~ 그럼 잡담 읽고 가셔요 ^^
그게 제 잡담의 용도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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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 편의점을 갔다가 계산하고 나오면서 "맛있게 드세요" 라고 했어요
장터에서 손님들에게 딸기계산하고 인사할 때 말씀드리거든요.
거기서도 카드를 주고 받으니 저도 모르게..
하고 나서 아차 싶더군요 ㅋㅋㅋ
이것도 직업병이겠군요 ^^
직업병이나 말실수 하나씩 풀어 보시죠 ㅋㅋ
19년의 첫번째 월요일이네요. ^^
평소라면 늘 막줄은 꿀잠 주무세요인데 오늘은 ..
평온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