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운데에게 묻.. 아 아니 아무거나 묻다가 한자리 수를 돌파해서 2자리수가 되었네요 짝짝짝 ㅎㅎ
요 가운데에게 묻아가 앞으로 몇회차를 더 하게 되려나요 ㅎㅎ
저에겐 소소하게 답하는 재미도 있고 방송에서 읽는 재미도 있고 그런 느낌입니다.
스팀잇에 대한 질문이나.. 소소한 사진 질문이 될 수도 있고 ~~
컴공이기는 하니 정말 심히 간단한 컴관련 질문이나 ㅎㅎ
개인적인 뭐 키는 몇이에요 ~~~ 지금 몸무게는 몇이에요 부터
인생이란 뭘까요? (나도 몰라요 ㅎㅎ)
스팀잇에 대한 질문..(아는건 많이 없지만.. ^^)
제 글을 보면서 들었던 궁금했는데 물어보기 애매했던 부분~~
쓸때 없다고 느껴질 법 한 질문 다 환영입니다.
(사실 모두 소중한 질문입니다)
이런 컨텐츠를 해주세요 하는 요청을 해주셔도 되구요 ㅎㅎ
전부는 아니겠지만 답변 가능한것들에 답글을 달도록 할께요 ^^
천천히 끌림이 있을때마다.
(제가 즐거워야 하고, 지치면 안되니까요 ^^)
답을 달고 포스팅으로 옮기고 싶은게 있으면 포스팅으로도 옮기겠습니다. ^^
이거 포스팅으로 해주세요 해도 되구요.
그냥 스팀잇 다산콜 센터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
뉴비님들 궁금증 풀어 드리고 하려는 의도도 있는데 ㅋㅋㅋ
다들 저에 대한 호기심만 왕성하신 ㅋ
하루 정도 질문을 받고 일주일 동안 천천히 답을 달도록 하겠습니다. ^^
아 그리고 덧글이 많이 달려 본인의 댓글을 찾으시기 힘드시다는 말이 많더라구요 ㅜㅜ
브라우져의 찾기 기능을 이용해서 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trl+f 키 또는 메뉴의 찾기, 모바일에서도 메뉴의 찾기는 있을꺼에요. 모바일에서도 블투 키보드 쓰시면 Ctrl+f 가 크롬의 경우는 먹히더라구요)
잡담
거래소를 안들어가서 몰랐는데 그 암호화폐 시세가 슬쩍 떨어져 있네요 ㅎㅎ 6월이 다가기 전에 힘을 내어 줄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어제 신청곡 중 몇개 불러 봤는데 다 망했어요 ㅋㅋㅋ 그나마 비상이 무난해서 올려 봅니다.... 어제 갑자기 소리지르는데 뭐랄까 목 가는 소리가 들리네요 ㅜㅜ 왜 그러는지 아시는 분 ㅎㅎ ~~ 보컬 학원 알아봐야지 하고 재자리 걸음이네요~~ 저의 음치 박치를 잡아 줄 수 있을 까요 ㅎㅎ 추천 해주실 분 ~~
몸이 무거워졌도 근력이 부족해졌음을 느끼는게 예전에는 물구나무 서서도 잘 있고 (오래는 아니지만) 팔굽혀펴기까지 하곤 했는데 지금은 물구나무 서서 팔굽혀펴기 하려고 하면 내려갔다 못올라와요 ㅜㅜ 하긴 10키로 쯤 살이 붙었으니 ㅎㅎ
어머니가 "연락바랍니다", "사랑"이라는 문자를 보내셨네요. 딱 2개 따로따로~~ 핸드폰이나 전자기기를 잘 못다루시는 분이라 문자도 어색해 하십니다. 오랜만에 보내신다고. 보내는데 헤메이셨다고 하네요. 아들에게 '사랑'이란 단어를 보내시려고 이리 저리 시행착오 하시는 모습에 괜히 찡해집니다.
딸기청 종류를 만들러 공장에 들어가셨는데 심심해서 보내 보셨다고 합니다. 답장으로 '문자연습하시나요? 저도 사랑합니다'라고 보내드렸지요.
뒤에 전화도 하셨는데 스터디 중이어서 못받고 끝나고 통화도 했다지요 ㅎㅎ 주소지는 시골 쪽으로 되어 있어서 사전투표를 했어도 되지만 오랜만에 부모님도 뵐겸 시골에 다녀 오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