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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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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를 좋아하고 게임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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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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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기지카페 '선유기지'를 소개합니다.
도시 틈속에서 낭만을 추구하는 비밀기지 카페 ‘선유기지’ 안녕하세요. 당산역, 선유도역 인근의 카페 '선유기지'입니다. 스티미언분들께 선유기지카페의 다양한 이벤트 및 혜택을 제공해드리고자 스팀잇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첫 글은 선유기지를 간단히 소개하고 선유기지 계정을 앞으로 어떻게 운영할 지 말씀드리려 합니다. 선유기지 소개 : 누구나 어릴 때 놀았던 비밀기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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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해자다 : 예쁜 미소를 가졌던 너에게 보내는 편지
내가 그 애를 처음 본건 초등학교 2학년 어느 봄날이었어. 그 당시 나는 광주의 변두리에 있는 작은 초등학교를 다녔었어. 학교 입구에는 사루비아 꽃들이 한가득 피어 있었고, 그 반대편 정원에는 미모사들이 건물 입구까지 쭈욱 심어져 있었어. 미모사 알지? 그..손으로 톡 건드리면 움츠러드는 식물말이야. 나는 친구들과 늘 팔짱을 끼고 걸으며 사루비아 꽃을 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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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즐기고! 나누고! 파랑만장한 강서밋업후기
안녕하세요. 강서밋업 다녀온 꼬드롱 @ccodron 입니다. 소품부터 사람들까지 온통 블루였던 강서밋업 ! 4월 6일 금요일 강서밋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 반백수인 저는 다른 분들보다 일찍 도착해서 밋업준비를 도왔는데요. 미세먼지 경보가 뜬 탓인지 다행히(?) 카페가 한산해서 여유롭게 준비를 했어요 ㅎㅎㅎ 한참 준비하고 있는데 @girina79 기린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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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야기] 내가 뽑은 최고 호주 BEACH_1탄
안녕하세요. 베베 @baebaeyurim 입니다. 시드니에서 지내면서 제일 좋았던 점을 뽑으라면 사방이 비치라는점! 시드니 시티로부터 30분~1시간 거리에 비치가 무려 수십개가 있어서 매주 비치를 골라서 다닐수 있었어요. 비치 근처에는 무료 바베큐장소가 있어서 재료만 가지고 가면 무료로 전기바베큐그릴을 이용할 수 있어요. 주말에는 대기시간이 필요하지만 비치를
kind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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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밋업] 4/6(금) 20:00 선유기지밋업 인원 및 준비물 공지
안녕하세요 @kindbreeze 잔바람입니다. 갑작스런 스팀달러 가치상승으로 기분좋은 하루네요! 강서 선유기지 밋업이 벌써 이번주 금요일입니다. 포스팅시점 현재 15명 참여 확정입니다. 인원이 많아서 전체대관으로 1층에서 파티 진행할 예정입니다. 장소가 그리 넓지는 않아서 최대 인원 20명으로 제한되어있습니다. 참여하실 분은 서두르세요! 참여의사 있으신 분은
ccod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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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드롱의 스케치북] #03_향수덕후
안녕하세요. 그림 끄적이는 꼬드롱 @ccodron입니다. 꼬드롱의 스케치북_향수덕후 오늘 꼬드롱의 스케치북은 예전 그림을 가지고 왔어요 :) 보시는것처럼 향수 그림이에요. 향수 공부한다고 까불면서 정리할겸 그림을 그렸었는데 종류도 너무 많고...그리다 지쳐서 그만두었어요 ㅋㅋㅋㅋㅋㅋ 짜잔- 방에 있는 향수들이에요! (이 정도면 향덕 입문 가능인가요???) 사진
baebaeyu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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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이야기] 당신이 절대 몰랐던 호주의 음주문화
안녕하세요 베베 @baebaeyurim 입니다 오늘은 호주의 잡지식을 소개해드릴게요 음주문화 시드니에서 만났던 친구들과 펍에서 즐겁게 보냈습니다!! 하하 한국사람들이라면 술은 인생의 동반자 아닐까요. 저 또한 음주문화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호주는 그리 좋은 곳은 아닌거같아요. 주 마다 법은 다르지만 제가 있었던 시드니 는 음주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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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 비수기에 떠난 홍콩 여행, 인천공항 제 2터미널, 침사추이, 중경삼림과 청킹맨션
3월 마지막주, 일주일의 매우 아주 많이 짧은 방학을 갖게 되었어요. 일주일이지만 날씨가 딱 좋은 시기라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멀지 않은 도시 홍콩으로의 여행을 계획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휴직을 하신 엄마와 함께 가게 되어 인생에서 처음으로 엄마와 단둘이 어딘가에서 외박을 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그 기억이 희미해지기 전에 여러 정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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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밋업] 보기 좋은 밋업이 즐기기도 좋다
안녕하세요 @ccodron 꼬드롱입니다! 다가오는 4월6일 금요일에 @kindbreeze 잔바람님이 주최하는 강서밋업이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강서밋업으로 들어가셔서 확인해주세요. 꼬드롱을 보고싶다면 지금 바로 신청 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거기서 사용 할 이것저것(?)을 부탁받아 만들어 보았어요!! 액자 팔이 꼬드롱 사실 제가 부업으로 액자를 판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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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도 56의 의미, 게시글 5000의 가치
오늘로서 명성도 56이 되었다. 그리고 오늘이 지나면 게시글 5000이라는 숫자를 볼 것이다. 본격 뉴비 딱지를 떼었다. 과연 내가 이곳에서 그만한 자격이 있는가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봤다. 자격이라고 해서 딱히 누군가가 혹은 무엇인가가 부여되는건 아니지만 내 스스로가 생각하는 나의 위치와 가치를 되돌아본다. 명성도는 숫자에 불과하다. 나이가 숫자에 불과한
whippl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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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라이더 휘플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티밋을 시작하게된 휘플 @whipple0 입니다! 바이크 타는 먹방러 바이크타고 돌아다니는 여성라이더에요. 친구 바이크를 종종 타다가 재미가 붙어서 스쿠터를 구입한게 시작이었어요. 출퇴근용으로 타던 스쿠터가 이제는 매뉴얼로 업그레이드 되었네요!! 여행도 좋아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러 돌아다는것도 너무 좋아해요! 바이크를 타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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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팀잇] pdf 버전과 출판에 대해 알려드려고 합니다.
스팀잇을 사랑하는 여러분 안녕하세요. @easysteemit 입니다. 모두 즐거운 스팀잇 활동은 잘 하고 계신가요? 이지스팀잇을 처음 계획하고 준비한지 어느덧 4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후문을 끝으로 처음 구상했던 이지스팀잇의 1차 목표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이지스팀잇에 올렸던 첫 글이 기억납니다. 각자 스팀잇을 하며 겪었던 어려움을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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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개발일기] 게임 프로메테우스를 소개합니다! by 누카게임즈
안녕하세요. 게임만드는 꼬드롱 @ccodron 입니다. 와하! 스미미언 여러분~ 정말 정말 오랜만에 게임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동안 '게임'에 대해 스트레스가 있어서 최대한 생각을 안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스팀잇에서도 게임이야기는 피하게 되었네요. 좋은 소식을 전하자면 그동안 수많은 의견 충돌에도 게임개발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이제는
kindb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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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밋업] 4/6(금) 하락장에 놀고먹는 선유기지 밋업 공지
안녕하세요 @kindbreeze 잔바람입니다. 요새 어뷰징문제와 스팀가격하락으로 스팀잇 분위기가 많이 다운된듯 합니다. 이럴때는 맛있는거 먹고 놀고 해야합니다!!! 암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강서밋업 in 선유기지 선유기지 지하 파티룸 저는 당산역, 선유도역 인근의 '선유기지'라는 카페를 운영중인데요. 위의 사진처럼 대관해서 파티를 많이 하는 공간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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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n's Essay] '나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견뎠다'
나는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견뎠다. 이 이야기를 쓰기 까지 많은 고민과 고뇌가 있었다. 영원히 남기는 것이고 사람에 따라 나에 대해 편견을 가질 수도 있기에 쓰고 있는 지금도, 정말 조심스럽다. 정확히 말하면 앞으로의 내가 쓴 글들에 편견의 색깔이 더 해질까봐. 이것보다 더 걱정되는 것이 한 가지 있다면, 내 부모를 내가 욕보이는 모습이 될까봐서이다.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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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나쁜 사람들이 참 많았다.
세상엔 생각보다 나쁜 사람들이 많았다. #1 10살 반에서 몇명은 항상 나한테 볼펜이나 연필을 빌려갔다. 근데 한번도 나한테 돌아온적이 없다. 내 펜을 빌려간 애들은 뒤에서 펜 공짜로 얻었다고 좋아했다. 엄마는 나보고 펜좀 그만 잃어버리라고 했다. 뺏긴건데. #2 가정시간에 2주동안 곰인형을 만드는 것이 있었다. 점심때 도서관에 다녀왔는데 거의다 완성된 곰인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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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 '베베' 가입인사드립니다 :)
호주를 사랑하고 서울살이를 갓 시작한 공대생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제 막 스팀잇을 가입한 베베에요. 언니인 @ccodron의 소개로 이곳을 알게 되었어요. 호주의 모든 것 베베~ 얼마전 호주에서 성공적인 워킹홀리데이를 마치고 돌아왔어요. 호주에서 1년밖에 살지 않았지만 누구보다도 호주를 잘 즐기고 행복한 생활을 보내고 왔기에 여러분들께 따끈따끈한 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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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과] 꽐라도 모르는 코알라 상식 4가지
안녕하세요. '알아두면 쓸데없지만 신기한 과학이야기'를 들려주는 꽐라 @ccodron 꼬드롱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들, 다들 한번쯤 꽐라가 되본적이 있으시죠? 그래서 오늘은 꽐라의 유래라고도 하는 코알라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귀여워 귀여워 >_< 1. 코알라는 왜 잠만 자요? (꽐라의 유래) 흔히 술에 잔뜩 취한 사람을 꽐라라고 칭하는데,
by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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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당신의 전공은 무엇입니까? - 4편 / 한번은 봐야하는 '헤어짐'이라는 만남
어린시절 나의 전공은 S/W 였다. 대학교때는 H/W 였으며, 대학원때는 communication 및 radar였고, 창업을 시작 하면서는 경영학이 되었으며, 창업 후에는 기획을, UX를, 그리고 현재는 product design을 맡고 있다. 이글은 ‘그래서, 당신의 전공은 무엇입니까?’의 속편으로 이전의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확인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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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드롱의 스케치북] #02_안녕, 양평동
안녕하세요. 그림 끄적이는 꼬드롱 @ccodron입니다. 꼬드롱의 스케치북_ 양평동 여기는 저희 동네인데요. 제가 이곳으로 온지는 15년 정도 되었어요. 오래 된 건물들과 정감 있는 간판들이 제 추억과 함께 때 묻어 있는 곳이죠. 그런데 몇 년 전부터 동네의 모습이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오랫동안 자리했던 동네 시장과 주택은 하나 둘 없어지고 빌라들로 채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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