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모라는 녹조류의 관리를 어쩌다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생긴 건 대충
이런 형태입니다. 녹조인 만큼 녹색이네여 하하하.
실제로 보면
이런 모양입니다.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떡같이 귀엽게 생겼습니다.
마리모를 블로그에 검색하다 보면 제일 많은 관심사가
마리모의 생사인데....
살아있는지 죽어있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하네여 ㅠㅠ
저도 열심히 관찰 중이지만 변화는 없네여.
그래도 낙이 있다면 기분이 좋으면
마리모가 뜬다고 합니다.!!!
물론 속설이지만 그 날을 기다리게 되네여.
참고로 마리모도 거대해지면 그걸 잘라서 분양할 수 있다고 하네여.
나름 생활의 작은 즐거움이 될 거 같습니다.
애완동물 키우기 힘드신 분들은 마리모 키우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