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말을 맞이해 맛있는 음식도 먹고 쇼핑도 하면서 기분 좋게 집에 들어왔는데 택배 보관함에 택배 박스가 떡! 하니 있더군요. 뭔가 주문했던 일이 없었기 때문에 잘못 온 택배인가 하여 수신인을 확인해봤지만 틀림없이 제 물건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택배 상자를 개봉해보았는데..
오잉?? 고가(?)의 아이스브레이커와 제 아이디가 적힌 봉투 하나가 들어있었어요. 돈봉투였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으로 봉투를 개봉해봤더니!
크.. 돈봉투보다 더 귀중한 물건이었습니다. 이 물건은 바로! @hjk96님께서 베트남 나트랑 여행을 다녀오시고 기념품으로 사오신 '책갈피' 였습니다. 덕분에 앞으로 책볼때 명함을 꽂는 일은 없을 것 같네요 👍
너무 고맙습니다!책 보면서 책깔피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한데 아이스브레이커도 함께 보내주시다니.. 너무 고맙습니다! 앞으로 책 볼때마다 @hjk96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며 읽을게요!
나눔 이벤트가 풍성한 스팀잇! 사람 사는 냄새가 나서 좋습니다.
저도 이웃분들을 위해서 이벤트 준비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