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는 다양하고 많은 휴양지가 있습니다. 그 많은 곳 중 제가 오늘 소개할 휴양지는 바로 로마 황제가 사랑한 도시 '스플리트'입니다. 스플리트는 왕자의 게임의 배경으로도 나와서 왕겜을 사랑하는 관광객들이 필수로 방문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
▲딱봐도 휴양휴양
스플리트에 도착했습니다. 바닷가 주변에 가성비 좋은 식당들이 즐비해서 항상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에요. 각종 기념품도 많이 팔았습니다. 여기서 마그넷 하나 득템!
▲여기서 낚시하면 어떤 느낌?
신기하게도 낚시를 하시는 분이 있었어요. 어울리지 않은 듯 어울리는 느낌.
▲스플리트 시계탑
시계탑 주변에는 인증샷을 찍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꽃보다 누나에도 나왔던 곳~
▲시계탑 옆 그늘에서 쉬는 사람들
인증샷을 찍고 그늘에서 쉬기 딱 좋습니다. 저도 쫌 쉬었어요~
▲쉬다보니 밤이 된건 아니에요
밤이 돼서 야경을 보기 위해 언덕으로 올라갔습니다. 근데 해가 너무 많이 져서.. 가는 길이 조금 무서웠네요
▲언덕에 도착!
나무에 가려서 야경이 시원한 맛은 없었습니다. 더 위로 올라가면 좋다고 하던데.. 가로등 하나 없고 핸드폰 배터리는 바닥을 향해가니 갈 엄두가 안났습니다 ㅠㅠ 여기서 만족하는 걸로..
▲분위기 있는 스플리트의 골목
간단하게 야경을 보고 다시 시내로 내려갑니다~ 밤조명을 받으니 골목골목이 너무 예쁘네요. 왕복 30분정도 걸렸는데 구경하느라 전혀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아까 처음 본 그곳
아까 처음 소개했을 때 본 곳입니다. 낮과 밤 분위기가 많이 다르죠? 보시다시피 밤에도 사람들로 넘쳐납니다 ~!
▲비키니만 입고 다니면 안돼요
아무리 휴양지라도 비키니만 입고 다니지 말라고 그러네요. 해운대만 가더라도 길거리에서 수영복만 입고 다닌다던데..
▲숙소로 돌아가는 길
숙소로 돌아오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는 사진 한장. 분위기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다음은 두브로브니크로 돌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