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객실편에 이어 오늘은 아리아 조식편에 대해 써보겠습니다. 아리아는 3대뷔페에 종종 등장하는 유~명한 곳이죠! 조식이라 메뉴가 많진 않지만 그래도 충분히 맛있는 식사였습니다.
▲아리아 조식당
늦잠을 자서 조금 늦게 도착했어요.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사람은 많았습니다. 자~ 이제 슬슬 먹어볼까요!
▲샐러드
샐러드가.. 사진 찍을 당시엔 많이 없었네요. 이 후엔 다시 리필이 되어서 넉넉히 있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가짓수는 많지 않지만 하나하나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시그니처 메뉴인 연어소개
뷔페를 돌아다니다보면 이렇게 소개를 해놓은 메뉴가 있습니다. 소개 덕분인지 맛 또한 더욱 특별하게 느껴지더군요!
▲연어와 샐러드들
바로 이 연어입니다. 진짜 맛있었네요~ 그리고 아까는 생야채 샐러드라면, 이곳에는 조리된 샐러드들이 있습니다.
▲줄 서있는 사람들
음.. 왜 이렇게 줄서있나 했더니 우동코너였습니다. 얼마나 맛있길래.. 하고 주문 후 기다려봤어요
▲우동 요리중..
보통 뷔페와 같이 원하는 야채들을 그릇에 담아주면 우동을 만들어 줍니다.
▲우동 완성!
여기 우동맛집이네요! 기대 안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전문점 수준의 느낌이랄까.. 아무튼 또 다른 메뉴를 살펴 봅시다!
▲불고기와..?
불고기와 뭔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ㅠㅠ 사진 찍을 당시는 비어있었습니다. 역시 끝날시간이라서 회전율이 좀.. 아쉽군요
▲딤섬류
4가지 딤섬이 있었습니다. 아쉽게도 샤오롱바오는 안보였어요.
▲잉글리시 블랙퍼스트 메뉴
소세지, 베이컨, 햄, 포테이토 등등..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조식메뉴들! 근데 베이컨 맛이 대박이네요~ 두툼한게 삽겹살인줄 ..
▲계란 요리 마스터
여기 계신 요리사분이 원하는 계란 요리를 만들어주십니다. 오믈렛, 후라이, 스크램블 등등..
▲토스트 및 핫케익
베이커리류라고 하긴 그렇고.. 프렌치토스트와 핫케익, 그리고 와플이 있었습니다. 역시나 맛있어요~
▲시리얼들!
시리얼들이 많았는데 .. 대부분 당이 안느껴지는 건강한 맛이랄까?
▲요거트
당연히 요거트도 있었습니다. 플레인, 블루베리, 바나나.. 요거트는 특별한 맛 없었네요. 어딜가나 느낄 수 있는 무난한 유산균의 맛~
▲한식코너
한국호텔에서 한식코너가 빠지면 섭하죠. 밥, 국, 김치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근데 여기 김치가... !
▲김치 자신감 뿜뿜
장인의 비법으로 김치를 담은! 그래서인지 정말 맛있었습니다. 사먹고싶네요..
▲장인의 비법 김치
사람들이 뒤적거려놔서 그런지 비주얼은 그렇지만 ㅜㅜ 정말 맛났습니다.
▲치즈와 건과일류
저는 호텔에서 짤라먹는 치즈는 잘 먹지 않습니다. 아직은 입맛이 거기까진 아닌 것 같아요 ㅠ
▲과일음료
신선한 과일 음료가 빠지면 섭하죠! 시원하게 얼음까지 넣어서 먹고 싶었지만.. ㅋㅋ 수박주스가 있어서 땡모반 생각도 나고해서 많이 먹었습니다.
▲진짜 과일들
건과일, 과일주스를 먹었다면 이제 진짜 과일을 먹을 차례죠~ 아쉽게도 종류를 많지 않습니다. 망고가 있었으면 아주 좋았을텐데..
▲베이커리류
베이커리류가 식사메뉴들 보다 더 많았던 것 같아요. 배가 불러서 다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ㅜ
이렇게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더 먹고싶었지만 시간이 되어 나가야했네요. 다음에는 조식 말고 런치나 디너를 도전해보는걸로 할게요~ 그럼 다음 포스팅에서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