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통 인근에 있는 유명한 야시장을 다녀왔습니다. 반잔(BANZAAN) 마켓이라는 곳!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반잔 야시장
반잔 마켓은 수산시장(?) 같은 곳인데 그 앞에 있는 노점들이 거의 메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안보다 밖이 사람이 더 많아요~
▲바글바글
습하고 더운 날씨에 사람까지 바글바글.. 게다가 요리하는 불때문에 죽을 맛이었습니다.
▲무슨 음식이지?
이렇게 요리를 다 해두고 파는 곳이 있었는데 별로 땡기지 않더라구요. 팟타이도 그냥 다 만들어놓고 파는 것 같았습니다. 팟타이는 즉석이 제맛인데..
▲꼬치들
각종 꼬치들! 저는 동남아가면 꼬치들이 참 맛있더라구요 :) 다만 벌레류들은.. 절레절레
▲닭튀김 가게
닭튀김을 파는 가게인데 사람들이 많이 서있길래 하나 사봤습니다.
▲팟타이는 역시 즉석
유일하게 있는 즉석팟타이 가게였어요. 메뉴도 2~3개 밖에 없고 팟타이를 메인으로 파는 것 같아서 여기서 또 한끼 뚝딱!
▲바나나 로띠
태국에서 유명한 길거리 음식 중 하나인 바나나 로띠입니다. 바나나+연유 조합인데.. 엄청 달달해요. 단 음식 좋아하시는 분은 무조건 좋아하실 듯!
다른 음식도 더 먹고 싶었는데.. 너무 덥고 앉아서 먹을 곳도 없어서 이만큼만 먹고 나왔습니다. 지옥불 같은 야시장을 마치고 잠시 들른 편의점은.. 정말 천국이 따로 없었네요ㅋㅋ 아무튼 재미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