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나는 사람에게 스팀잇 아는지, 하는지 물어보고 다닙니다. 기대와는 다르게 대부분 존재 자체를 모르고 암호화폐에 관심있는 일부만 알고 있는게 현실이었습니다. 실망스러웠지만 한편으로는 만약 인스타, 페북, 트윗처럼 누구나 스팀잇을 아는 날이 오게 되면 스팀의 가치는 얼마나 될지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그 날을 더욱 앞당길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지금 당장 가까운 주변부터 홍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하루 중 가장 오래 머무는 장소인 회사 사무실. 바로 여기부터 점령(?)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고 부랴부랴 점심식사를 마친 후 짜투리 시간을 할애하여 컬러프린트로 스팀잇 로고 인쇄를 했습니다. 그리고 제 책상 모니터 받침대에 붙여버렸죠 😁
제 아이디 @cchyyy 는 손으로 직접 적었습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이 스팀잇 홍보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가장 먼저 가입해주는 사람에게는 스팀달러와 한달간 풀보팅의 영광을 주려고 합니다! 그래야 입소문을 타고 너나할 것 없이 달려 들테니깐요. 나중에 후기 한번 올리도록 할게요~ 오프라인 스팀잇 홍보가 잘 되어 우리 모두 성장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