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푸켓에서 극찬했던 음식점인 코쳇푸드(Kochet Food)를 푸켓 떠나기 전 다시 한번 방문했습니다. 한 3번, 4번은 오고 싶은 가게인데 아쉽게도 이번이 마지막이에요..
이번에는 얌운센, 똠양꿍, 팟타이, 그냥밥을 시켰습니다. 마지막이니 똠양꿍 맛을 꼭 보고 싶었어요.
▲일단 팟타이
팟타이는 필수죠! 마지막 팟타이었지만 역시 맛있었습니다. 이제는 태국 입맛에도 많이 익숙해져서 각종 소스들을 마구 뿌려댔습니다.
▲얌운센
매콤한 태국식 샐러드랄까.. 당면 같은 면과 해산물들이 조화를 잘 이룹니다. 단 얌운센은 제가 여기서 처음 맛보는거라.. 딱히 비교를 못해드리겠네요. 어쨋든 합격!
▲똠양꿍
맵고 짜고 시고 달고.. 한 음식에서 이렇게 다양한 맛이 나다니! 라고 느낄 수 있는 음식입니다. 처음 맛보는 분들은 조금 어색하실 수 있는 맛 :)
▲잘지내요 코쳇 아저씨
역시 모든 음식이 대만족! 가성비 최고! 다시 한번 말하지만 넘버식스보단 여기입니다! 푸켓에서 가장 만족스럽게 먹은 음식점인 것 같아요. 이 글 보고 한껏 기대하고 갔다가 실망하실까봐 겁나지만.. 그래도 제 입맛에는 여기가 최고! 추천드립니다 :)
주말 잘 보내시고 저는 또 다음 포스팅에서 찾아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