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록] 콘텐츠의 존재 가치는 언제 살아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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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만들어진 목적이 '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라면
콘텐츠가 만들어진 목적은 '고객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책은 독자와 연결이 되어야하고
영화는 관객과 연결이 되어야하며
스팀잇에서 쓴 글은 보팅과 리스팀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콘텐츠의 존재 가치가 살아납니다.

스팀잇에서 쓴 글이 보팅과 리스팀으로 연결됨에 있어서
콘텐츠의 퀄리티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콘텐츠의 퀄리티가 중요하지 않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아무리 100점짜리 콘텐츠가 있다고하더라도 고객을 제대로 만나지 못한다면
그 콘텐츠의 가치는 아무런 의미없이 죽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고퀄리티의 콘텐츠'도 중요하지만 그와 더불어
'자신의 콘텐츠를 알리는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저는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기에
전문적인 마케팅 기법은 잘 모릅니다.

다만, '내가 먼저'라는 단어를 마케팅에 접목시킨다면
분명히 마케팅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황금률이 있습니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먼저 남들에게 대접하라"

위의 황금률을 그대로 적용하면됩니다.

Q :내가 작성한 글에 다른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주길 원한다면?
A : 다른 사람이 작성한 글에 내가 먼저 관심을 가져준다.

Q: 내가 작성한 글에 보팅/리스팀/댓글이 활성화 되길 원한다면?
A : 다른 사람이 작성한 좋은 글에 내가 먼저 보팅/리스팀/댓글을 달아준다.
(안좋은 글에는 보팅/리스팀을 달아주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응원의 의미로 뉴비들에게 격려해주는 것은 '사랑'입니다^^)
참고로 저는 뉴비입니다. 요즘따라 '사랑'이 갈급하다는...^^
댓글은 좋은 글과 안좋은 글을 떠나서 '소통의 통로'로 활용하면 좋습니다^^)

제가 말하고자하는 핵심은 2가지입니다.

  1. 최선을 다해 '고객의 기준에서 고퀄리티 콘텐츠'를 만든다.
    (나의 기준에서 고퀄리티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2. '내가 먼저' 마케팅을 한다. (필자가 어설프게? 막 지어낸.. 마케팅 기법입니다.)

여러분의 콘텐츠는 '꽃'인가요? '잡초'인가요?
여러분의 콘텐츠는 '꽃'의 대우를 받고 있나요? '잡초'의 대접을 받고 있나요?

'고퀄리티 콘텐츠'와 '내가 먼저 마케팅'으로 무장하세요.

여러분의 콘텐츠가
'누군가의 집안에서 다 죽어가는 꽃'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수출되는 꽃'으로 살아나길 응원합니다.

오늘도 복된 하루 보내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