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ing them always makes me feel calm and peaceful 🙏
Each little painting is 5x7.
제가 가장 즐기면서 그리는건 꽃과 자연이 주제인 그림입니다. 마음을 비울수 있어서요.
항상 그림을 그릴때마다 컨셉을 생각해놓고 그리곤 합니다.
이건 먼 옛날 어느 서양의 식물학자가 짧막한 노트와 함께 저널에 자신이 발견한 식물들을 그렸는데 그걸 100년 뒤의 누군가가 외딴 섬에서 발견했다는 그런 컨셉입니다ㅋㅋㅋ
내일은 한나의 세계로 찾아뵙겠습니다.
이번 회 분량은 이틀 전에 이미 끝났는데 7월 말에 여행 예정이라 다음 연재분을 미리 그려놔야 해서 여전히 바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