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3일 디직스다오(DGD) 코인의 시세가 12% 하락했습니다.
시가총액 기준 탑 50위에 속하는 디직스다오(DGD) 시세의 하락폭이 점점 커지고 있으며 현재 DGD는 11.92% 떨어진 358.51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의 하락세로 모든 알트코인이 하락할 때도 상승하던 DGD는 491달러의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더리움 기반으로 실제 현물인 금 거래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암호화폐 플렛폼인 디직스다오 코인은 총 발행량 200만개로 적은 개수입니다.
디직스다오가 불황에도 선전할 수 있는 이유는 1(DGD)=1g의 금 과 같기 때문입니다. 즉 모든 디직스다오의 거래는 순도 999.9%의 같은 가치를 지니며, 지정된 금고안에 같은 양의 금이 언제든 교환가능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락에도 홀로 상승할수 있었던 원인은 바로 가상화폐이전에 현물 가치를 지녔기 때문입니다.
디직스다오 자체 감시가 아닌 검열국보관소라는 제 3자 감시하는 체계로 신뢰성을 높였습니다 할당된 금은 암호체계의 분산원장에 기록되며, 가격 변동성에서 투자자를 보호하는 안전장치가 잘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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