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다(ADA) 코인은 무엇인가?
론칭 : 2017년 10월
소재지 : 홍콩
운영 : 카르다노 재단
발행한도 : 450억개
카르다노(에이다) 홈피
https://iohk.io/projects/cardano/
일본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코인으로 알려진 에이다가 가장 주목받은 이유는 하드포크를 통해 새로운 화폐를 발행해서 기존의 한계를 벗어나는 코인이 아닌, 로드맵 때마다 에이다 자체가 발전해서 변화하는 3세대 코인이기 때문입니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등의 공동 개발진으로 참여한 것으로 유명한 찰스 호스킨스가 개발자이며, ICO에서도 그의 이력 때문인지 각광을 받았습니다.
전 세계에서 온 많은 개발자들이 에이다 개발에 합류하며 카르다노재단은 알고리즘 Ouroboros를 통합하여 학술적 조사를 통해 발전하는 방식을 채택했는데요.
모든 블록체인이 내세우는 탈중앙화 화폐라는 목적을 뛰어넘어 헌법을 정하고 해당 틀 안에서 의견을 수렴하여 변화까지 가능하게 했습니다
제어 계층은 신원을 인식하고 규정 준수를 지원하며 블랙리스트 작성을 허용하도록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며. 또한 플랫폼은 견고하지만 동시에 변화하는 요구에 적응하고 발전시킨다고 합니다.
즉 규제자의 요구를 고려하면서 사용자의 개인 정보 보호 권리를 보호하는 방향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플랫폼이 견고하게 구성되어 있지만 변화하는 요구에 적응하고 발전시켜야 할 필요성을 인식해서인지, 소프트 포크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에이다의 오픈 소스와 특허가 없는 협업의 정신, 그리고 효율성과 확장성을 위해 설계된 카르다노 에코 시스템은 대중화 될 수 있는 유용한 암호 해독성을 개발 중입니다.
에이다 지갑에는 다른 블록체인의 지갑과는 달리 다른 암호화폐도 함께 보관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 마케팅을 처음 시작해서인지 유독 일본투자자들에게만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인정하고 밀고 있다는 것은 기술적인 면에서 탁월하다는 것과 같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이점에 가장 아쉬운 점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은 개발보다 중요한 것이 실생활에 접목될 수 있는 상용화입니다. 또한 국적을 가리지 않고 세계 각국에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카르다노의 행보는 아직은 일본에 국한되어 있지만, 더 발전적인 마케팅으로 파트너 발표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상화폐를 주도하던 한국과 일본은 미국 월가의 국제적 금융그룹인 JP모건체이스,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가 주축이 된 가격폭락의 장난으로 인해 가상화폐의 투자열기가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가격을 하락시킨 후 대량 매입을 시작하는 월가와는 반대로 한국 정부는 규제를 말하며, 많은 국민의 투자자산을 하락시켰습니다.
김프라고 불리는 과도한 프리미엄이란 것은 프리미엄이 하락했을 때 타격을 입는 것입니다. 외국인 투자불가, 외환관리를 엄격하게 하면서, 가격하락의 원인으로 김프를 지목하는 것 자체가 무지한 발상입니다.
한국과 일본이 주도하던 가상화폐의 시장은 세계적으로 점점 커지고 있으나, 결국 월가의 손에 맡겨지게 되는 상황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인 투자자들은 원금에 절반도 안되는 가격폭락의 피해를 당하고도, 스스로의 투자 잘못이라고 어디가서 항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지금 월가는 조용히 매집을 하며, 비트렉스의 신규 가입 허용, 업비트의 신규가입 허용, 시장의 상승에 필요한 보도들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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