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와 비트코인의 어떤 관계일까?
“비트코인은 사기”
“비트코인은 결국 작동하지 않고 폭발할 것”
“튤립 버블처럼 곧 폭발"
“익명 통화라는 개념은 매우 흥미로운 주제”
“개인정보 보호, 통화에 대한 중앙은행의 통제를 벗어나는 점 등이 흥미롭다”
“매우 투기적인 부분이 있지만 본질적으로 나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블록체인 기술 발전의 당연한 결과다”
돌연 블랭크폐인 회장은 2017년 11월 9일 이런 말을 합니다.
“비트코인은 확실히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섰다.”
“오늘날 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것 중에는 절대 성공하지 못할 것으로 여겨졌던 것이 아주 많다”
“만약 비트코인이 성공한다면 화폐의 형태가 자연스럽게 진화한 것으로 받아들이겠다.
“회사는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의 높은 가격 그리고 이를 내세우는 블록체인 기업들의 주가에 흔들려서는 안된다”
"비트코인, 지금과 같은 관심 받을 자격있나 의문"
“누군가 비트코인을 살 정도로 멍청하다면 언젠가는 그 댓가를 치르게 될 것”
“비트코인의 종말이 좋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를 거래하는 직원들은 해고하겠다”
그리고 독일 선물시장에 이어 2017년 12월 8일 미국 선물시장 상장,
결과적으로 기관투자자들에 의한 가격폭등으로 이어졌습니다.
골드만삭스와 모건스텐리, JP모건체이스는 월가를 움직이고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세계적으로 막강한 종합금융그룹들입니다.
기존 금융투자 상품들이 비트코인의 수익률에 위협받을 상황에 처합니다.
신뢰도가 생명인 금융권 회장들의 발언이라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될지도 모릅니다.
여기서 골드만삭스 회장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마리오 드라기(유럽중앙은행 총재)
마크 카니 (영란은행 총재)
마리오 몬티 (전 이탈리아 총리)
로버트 졸릭 (전 세계은행 총재)
현 트럼프 정부의 요직에 전부 포진도 모자라, 미국 재부무 뿐이 아닌, 국제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인물들이 골드만삭스 출신들입니다.
월스트리트의 태양왕, 인간의 피를 빨아먹는 거대한 흡혈 문어, 트레이딩의 황제, 월스트리트의 금융제국 거버먼트 삭스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사람입니다.
2017년 6월부터 비트코인에 관심을 가지면서 2018년 본격적인 투자를 준비하고 있는 미국 금융권들의 움직임에 비트코인이 예속되지 않을까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8000달러 갈수도 있습니다.
25000달러 갈수도 있습니다.
결국은 모두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어제 월가에 대항하려 해외에서 동시에 사인을 보냈지만, 결국 실패했다는 것은 의미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비트코인 및 알트코인, 가상화폐의 정보를 실시간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플레이스토어에서 텔레그렘 설치하시고 입장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