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1일
폴리싱 작업은 도장을 한 후에 부분적으로 미세한 흠집이나 이물 등은 폴리싱 대기품으로 분류하여 별도의 연마 가공을 통해 양품으로 만드는 공정을 말합니다.
먼저 불량 부위를 찾아 표시 작업을 한 뒤에 미세한 샌딩 페이퍼(sanding paper)가 장착된 샌딩 머신으로 사포작업을 거칩니다.
다음으로 중간 크기의 입자인 컴파운드 약품을 양모 털에 발라 연마 작업을 한 뒤에 미세한 입자인 컴파운드 약품을 다른 양모 털에 발라 재차 연마 작업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고광택 왁스를 스펀지 재질로 장착된 광택 패드기에 바른 후에 광택을 살려 주고 깨끗이 닦아 주면 양품으로 둔갑 합니다.
일전에 재도장 이상 도장을 하게 되면 도막 두께가 스펙(spec)을 벗어나서 불량품으로 분류되어 폐기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도장을 하지 않고 폴리싱 과정을 거쳐 불량품을 재가공 하기도 하는 것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