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2일
오늘은 사진과 같이 설비 가동과 동시에 벨런스를 판단하는 테이프가 고정되어 있지를 못하고 출렁거렸습니다.
설비를 끄고 점검에 들어 갔는데 Booth 뒤쪽 수로에 슬러지가 쌓여 급배기 벨런스가 흐트러졌습니다.
슬러지 청소를 하고 설비를 가동하니 정상적으로 돌아왔습니다.
자동차 부품 도장에서 공조 벨런스가 맞지 않으면 건조로(Dry oven room)의 오염은 물론 이거니와 제품 불량으로 이어집니다.
따라서 설비를 처음 가동할때 설비 일상 점검과 함께 체크시트에 결과와 조치 사항을 기록하고 하루를 시작하는게 업무의 시작입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