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대의 위치에 따라 보행자가 걸어야하는 방향이 다릅니다.
영국이 마차를 끄는 위치가 오른쪽이어서 운전대가 오른쪽에 있고 일본이 따라서 오른쪽을 택했습니다.
독일이 왼쪽에 있으면 오른 손으로 기어 조작이 용이하다고 왼쪽에 있고 미국이 독일을 따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도 10년전쯤 법규가 바뀌었습니다.
인도에서는 보행자가 우측 통행이고 인도가 없는 일방 통행의 경우 차를 마주보고 걸어야 하네요.
알고들 계시겠지만 운전을 하다 보니 방향없이 걷는 분들이 계셔서 포스팅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