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선거때 봅시다.
청와대에서 국민 청원 게시판을 운영하는 것이 국민과의 소통과 공론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것은 사실 입니다.
국민 청원 계시판에 올라온 것에 대하여 20 만명이 넘게 공감을 느끼는 것은 관계자가 답변을 해준다고 합니다.
최근 20 만명이 넘는 청원 중에 3위가 국회 의원에게 최저 시급을 지급하라는 것이라고 합니다.
청와대에서 이 문제에 대하여는 받아 들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결 방책이 없는 난감한 사안 입니다.
국회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청와대 청원 계시판에 나타난 결과인 것입니다.
모든 국회 의원 들의 책임은 아니겠지만 평소 국회 내부를 잘 지켜 보고 있다가 선거때 꼭 심판해야 되겠습니다.
선거때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