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시간과의 싸움에서 얻는 승리의 기쁨
불교에서 아주 짧은 시간을 찰라라 하는데 순식간이나 잠시보다 짧은 시간입니다.
정확히 수치로 17분의 1초입니다.
동계 올림픽에서 과학이 아니면 판단하기도 힘든 0.01초의 차이로 순위가 바뀌니 정말 보는 사람은 실감이 안나게 됩니다.
과학의 풍압과 마찰력을 이용하여 선수가 몸으로 느끼기까지 얼마나 피나는 훈련을 했을까 생각하니 정말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올림픽 경기에서 메달을 따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모든 선수들에게 응원과 아울러 찬사를 보냅니다.
마지막까지 그 동안 훈련한 보람을 찾기를 바라면서 뜨거운 박수를 쳐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