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무술년 황금 개띠인 올해에 정년을 앞둔 58년 개띠 선배님에게
1958년생 개띠 선배님들은 100만명이 태어나서 76만명이 생존해 계시고 정년 퇴직을 34만명이 올해 하시며 환갑도 올해 입니다.
유년 시절에는 요즘 같은 풍요로운 생활은 꿈도 못꾸는 가난과 역경 속에서 자라야 했습니다.
학창 시절인 중 학교, 고등 학교, 대학교 시절에는 교육 정책이 따라 다니며 바뀌었고, 민주화 데모 등 혼돈의 시대를 보내야 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는 IMF를 경험하고 실직과 사업 실패 등 외부 요인 들이 가만히 두지를 않았습니다.
이제 환갑과 정년을 앞두고 있지만 제 2의 새로운 인생을 찾아 못다한 미래를 꿈꾸시길 기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