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고향 마을을 소개합니다. (2) 사진들은 부모님이 사시던 집인데 지금은 다 돌아가시고 추억만 남아 있는 집입니다. 어릴적 여름이면 강 건너 백사장까지 수영해 가서 모래탑 쌓고 놀았으며 물에서 술래잡기,공놀이, 조개잡아 먹거나 낚시하며 친구들과 보냈습니다. 겨울이면 강에서 스케이트 타고 얼음을 깨뜨려 구멍을 낸 뒤에 낚시하며 지냈던 잊을 수 없는 추억이 깃든 고향 마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