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다사에 있는 제 고향 동네 사진입니다.)
2018년 1월 31일
제가 학창 시절 배운 화폐의 기능 3가지를 말씀 드리자면 첫째로는 교환 기능이고, 둘째는 가치 척도의 기능, 셋째는 가치 저장의 기능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아들 덕분에 작년 10월에 처음 대학교 80학번인 제 나이에 스팀잇을 알게 되었고 처음 시작할 때는 그냥 일기 쓰듯 하라는 아들의 말에 자동차 엔지니어의 하루라고 소개 말씀 드리고 시작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 보상보다도 늦게나마 인생에 있어서의 새로운 저만의 계획과 목표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대구 달성군 다사에 있는 제 고향 동네 사진입니다.)
일전에 “스팀잇을 스스로 홍보하자”라는 포스팅을 한 바 있는데 저와 같은 업무를 보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드리고 기록으로 남기는 게 제 목표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제 포스팅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해하며 현장이나 사무실 실무에 꼭 필요한 자료임을 느껴야 그 가치를 알 수 있다는 현실입니다.
돈으로 지금까지의 제 경험을 토대로 한 현장 실무와 사무실 업무 자료는 현재로서는 교환되지 않습니다만 제가 처음 이 업무를 배우고 시작하며 해결하기 어려웠던 현장 실무와 사무실 자료들을 모아 정리하는 저에게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포스팅을 하고 있고 저장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먼 후일 스팀이 화폐의 기능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기능을 하리라 확신하는 것을 지금까지 각 분야에서 열심히 포스팅하고 계시는 스팀잇 가족들에게는 설명이 더 필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대구 달성군 다사에 있는 제 고향 동네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