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8일
이 차장, 김 부장을 통하여 종합적으로 내용을 보고 받은바 내 소견으로는 하도 후에 세팅 구간 이든 챔버(chamber) 건조든 라인 내 건조로든 분위기 온도로 열을 가해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제품과 열매체가 너무 가까워서 발생된 것으로 판단 되는 바 열매체의 위치 이동과 거리 조정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지금 당장 시급하게 해결 하려면 하도는 토출량을 줄이고 지금 사용 중인 지건 신너를 배제하고, 약속건의 신너 비율을 높이면(35%이상)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용 중인 하도는 기존 페인트보다 10도 정도 더 높여야 건조가 되므로 세팅 구간 온도 10도 상향 조정 바랍니다.
상도의 경우는 하도가 건조 덜된 상태에서 엎친데 덮친 격으로 상도 점도를 높여 도막을 두껍게 올리니 도장 검사 시엔 괜찮아도 건조가 덜된 상태로 2차 건조 챔버에서 잔존해있던 가스가 치고 올라 왔다고 보입니다.
상도 건조로 2번, 3번 온도 15도 상향하여 맞추고 점도 0.5'' 낮추고 지건 신너 비율 또한 현 상태에 10% 더 높이기 바랍니다.
위 사항을 고려하여 시정 조치 하시길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결과 나오면 통보하고 작업자간 업무 공유 바랍니다.
-2시간 경과 후-
<제품 이상 없이 정상적으로 잘 나오고, 2차 챔버 건조에서도 이상 징후 없습니다.
이상 현장 실무에서 발생된 문제점과 그에 대한 조치였습니다. ^^